고영욱, 'SBS 대상' 이상민 저격…"다수가 납득 못 해" 작성일 01-05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xqGUvm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3e170bc981259c42a874325802ae2a25e735d42935bd97a2c4e74542ab2ee9" dmcf-pid="GVeKZzWI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영욱, 이상민 /사진=한경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ked/20260105095751104afjb.jpg" data-org-width="860" dmcf-mid="WXuYDvjJ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ked/20260105095751104af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영욱, 이상민 /사진=한경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42e8f69ea90027aa9a31875106896b1859eada4c3a22847ba8910e54ce6d91" dmcf-pid="Hfd95qYChP" dmcf-ptype="general"><br>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이상민의 'SBS 방송연예대상' 대상 수상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3c3f5ce7c2c06eafa46bb420cafa4cc274d85dbf0b57f4159790bed82653260" dmcf-pid="X4J21BGhS6"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상민의 대상 수상을 비판한 기사를 공유하며 해당 내용을 토대로 심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90a3c6c9bf08c3262a5acc61096ad486768d27492ef37628c195254eaecbf79" dmcf-pid="Z8iVtbHll8" dmcf-ptype="general">그는 "다수가 납득하지 못하는 대상 선정과 반복되는 지석진 홀대 논란", "싱글 콘셉트 예능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유부남이 대상을 받는다? 이게 진정한 블랙코미디 아닌가" 등의 내용을 직접 글로 적어 공유했다.</p> <p contents-hash="e43dd2baee14d5757666cbefe98454b603e634821c7fa58cd8a07f8104456c7c" dmcf-pid="56nfFKXSl4"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이전에도 이상민을 여러 차례 저격했다. 지난해 4월 "재미도 없고 진실성 없는 누군가가, 70억 가까운 빚을 모두 갚았다고 했을 때 난 왜 이러고 사나 자못 무력해지기도 했다"며 이상민을 겨냥했고, 같은 해 9월에는 이상민의 '크라잉 랩'의 원조가 자신이라고 주장했다. 그 뒤로도 계속해 이상민을 향한 각종 의혹을 제기했었다.</p> <p contents-hash="441ddd5d7509d829b4da17276df4dd6d31bb46b7956fa4c8c8e2aa9842f64a48" dmcf-pid="1PL439Zvvf" dmcf-ptype="general">한편 고영욱은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살며 사실상 연예계 활동이 중단된 상태다.</p> <p contents-hash="77533e079ebed3b158934fa56edf5c3238b4e0aa4a6a98374a1eebec6d50d447" dmcf-pid="tQo8025ThV" dmcf-ptype="general">그는 2010년 7월부터 2012년까지 미성년자 3명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거나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아 2013년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됐다. 특히 신상 공개 5년 및 위치 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을 명령받으며, '전자발찌 연예인 1호'라는 불명예까지 안았다.</p> <p contents-hash="6066a2ab5ebc41650a4e1701958e7f3f4f304f51ae21e76cf093d5fa25d95d57" dmcf-pid="Fxg6pV1yl2"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2015년 출소할 당시 "수감 기간 동안 많이 반성했다"며 "연예인으로서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후 X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2c51d22d475b1c3d227c19010d4ea25671fa6f051621608d2b7bca71c56a3e9" dmcf-pid="3MaPUftWT9"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리 츠키, 첫 풀코스 마라톤 완주…40도 폭염·부상도 이겼다(극한84) 01-05 다음 이건우 DGIST 총장, 신년사에서 “올해 연구-인재-산업 연결하는 AX 혁신의 실행 거점 될 것”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