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츠키, 첫 풀코스 마라톤 완주…40도 폭염·부상도 이겼다(극한84) 작성일 01-0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Adbxu5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0746fecc29624dda327dd101bd0d0eff562185bab43e733896c22277075720" dmcf-pid="z5cJKM71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donga/20260105095744528bjcn.jpg" data-org-width="1174" dmcf-mid="ufcJKM71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donga/20260105095744528bjc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22fb66149a7a2ea1dcd4022b421802541265811b76ae2503ebe39cd00bc0d50" dmcf-pid="q1ki9Rzt3d"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극한84’에서 인생 첫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하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div> <p contents-hash="33ca1fd7100c71d4401726e0a74ba95fbd53518ad61cc83225d296b2109c08b2" dmcf-pid="BtEn2eqFFe" dmcf-ptype="general">츠키는 4일 방송된 MBC 예능 ‘극한84’에 출연해 체감온도 약 40도에 달하는 폭염 속에서도 레이스를 끝까지 이어갔다. 힘든 상황에서도 축제 분위기를 즐기며 밝은 표정으로 달리던 츠키는 하프 지점인 21km를 지나 돌부리에 발을 접질리는 변수를 맞았다.</p> <p contents-hash="628c0ca1198726b0fe0dc36c567065152dae00656b55f3f98e4e7f2fd55410c0" dmcf-pid="bFDLVdB3FR" dmcf-ptype="general">통증이 커지며 주저하는 순간도 있었지만 츠키는 “멈추면 더 힘들 것 같다”는 말과 함께 다시 몸을 일으켰다. 남은 거리는 약 20km. 그는 발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속도를 조절하며 코스를 향했다.</p> <p contents-hash="14ce33102a29595397ae82688c1293173e16fa75df1aeb7afad18548f3cd7a2a" dmcf-pid="K3wofJb03M" dmcf-ptype="general">잠시 재정비를 위해 들른 샤토에서도 발가락 통증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츠키는 “괜찮아, 할 수 있어”를 되뇌며 마음을 다잡았고, “다리야, 조금만 버텨줘”라고 스스로를 격려하며 다시 출발했다.</p> <p contents-hash="c6f40ce1934cd249353f8b0f9629d1cd48edb8490cef10350d6f0d67895a1380" dmcf-pid="90rg4iKppx" dmcf-ptype="general">코스 곳곳에서 이어진 응원도 힘이 됐다. 특히 아버지가 과거 같은 마라톤을 완주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츠키는 긍정적인 에너지로 버텼다. 38km 지점을 통과한 뒤에는 통증을 잊기 위해 소리를 내며 달리는 모습도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609474caa6acc7fb6610dff15ce51713f63dfadb8f5001c63aab7731ef46aa1f" dmcf-pid="2pma8n9U0Q" dmcf-ptype="general">결국 츠키는 “완주는 무조건 할 겁니다”라는 다짐대로 6시간 17분 45초 만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부은 발에도 끝까지 걸음을 멈추지 않고 완주해 큰 울림을 남겼다. 완주 직후 츠키는 어머니에게 소식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고, 아버지와의 영상통화에서는 “대단해”라는 축하를 받으며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e6d4d1b3e2e77eca9c1b4d67af3c6d78e939507af629f13727c6ef3e570a2fd9" dmcf-pid="ViUHrycn7P"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 츠키는 단순한 도전을 넘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의지로 ‘완주’의 의미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fnuXmWkLz6"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못 알아볼 정도로 꽁꽁…'룰라 미정산 논란' 이상민, 올블랙 룩으로 제주에서 포착 01-05 다음 고영욱, 'SBS 대상' 이상민 저격…"다수가 납득 못 해"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