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수, ‘모범택시3’ 마지막 빌런…극 송두리째 흔들 ‘거대 악’ 작성일 01-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J5AXrN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9623c3e7ea5fd91b693567fbcf9712c2e391597bf75f8a92cd7e65e1573b96" dmcf-pid="Fyi1cZmj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범택시3’.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tartoday/20260105100604937nnhi.jpg" data-org-width="700" dmcf-mid="10ZLuiKp1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tartoday/20260105100604937nn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범택시3’.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484f7467adf8cf73edb804bbd6cdeddae9baef5c447b305c9d56c4f368a208" dmcf-pid="3Wntk5sAX2" dmcf-ptype="general"> ‘모범택시3’가 단 하나의 사건 에피소드만을 남겨둔 가운데, 마지막 빌런 김종수의 스페셜 포스터가 공개돼 기대감을 높인다. </div> <p contents-hash="5d5b5de39603c3c075c059448ffa891ec5b9165a71fef195389940a213f60f15" dmcf-pid="0YLFE1OcG9"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 연출 강보승) 측이 5일 마지막 사건 에피소드의 메인 빌런인 김종수의 스페셜 포스터와 함께, 시즌3를 빛낸 ‘6인의 빌런’ 완전체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c47e5d74cc5f6890b638703f2ff760765a9659745c8047f2231f072544713d1d" dmcf-pid="pGo3DtIkHK" dmcf-ptype="general">‘모범택시3’에서는 주연급 배우들이 각 에피소드의 빌런으로 등장해 방영 내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빌런 열전’의 서막을 강렬하게 열어젖힌 카사마츠 쇼(마츠다 역)를 시작으로, 기존의 반듯하고 선한 이미지를 180도 뒤엎고 데뷔 이래 첫 악역을 완벽 소화한 윤시윤(차병진 역)과 장나라(강주리 역), 또한 ‘장르물 천재’ 타이틀을 다시 한 번 공고히 한 음문석(천광진 역)과 김성규(고작가 역)까지, 빌런 캐릭터로 출연한 모든 배우들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드라마와 강력한 시너지를 일으켰다.</p> <p contents-hash="df2b4ce198dd8813ef36b7d7ceeff02e73227f65fea61a24ade933723b0b21c8" dmcf-pid="UHg0wFCEGb"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배우 김종수가 마지막 여섯 번째 퍼즐 조각을 채운다. 무려 41년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배우인 김종수는 영화 ‘보고타’, ‘리볼버’, ‘밀수’, ‘극한직업’, ‘1987’, 드라마 ‘조각도시’, ‘무빙’, ‘미생’ 등 수많은 작품을 종횡 무진하며 깊이 있는 연기력과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뽐내 온 자타공인 연기파 배우. 특유의 연기 내공으로 ‘모범택시3’ 방영 내내 사랑받은 빌런 열전에 무게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8ff62deb2cfbf2f127286e24b2930aeae098df6ef0d9413a29643b0ddaa30fe4" dmcf-pid="u6GJ0eqFGB"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페셜 포스터 속 김종수의 카리스마는 이 같은 기대감을 확신으로 바꾼다. 캄캄한 밤, 차 안에 앉아있는 그는 굳게 다문 입술로 차창 밖 무언가를 지긋이 응시하고 있는데, 속내를 알 수 없는 의뭉스러운 눈빛이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더욱이 온몸으로 뿜어내는 묵직하고 비밀스러운 아우라가 보는 이를 압도, 극을 송두리째 흔들 ‘거악’의 출격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1fa45edfb860ba77dc43e046889c39beac1d91be1646219afe46ee4d75c35730" dmcf-pid="7PHipdB3Xq" dmcf-ptype="general">한편 ‘모범택시3’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오는 9일 오후 9시 50분 방송.</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zQXnUJb0Xz"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노메트리, 삼성 투자 JWMT·익스톨에 유리기판 검사장비 공급 01-05 다음 ‘국민 배우’ 안성기, 향년 74세 별이 되다... 영화인장 진행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