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메트리, 삼성 투자 JWMT·익스톨에 유리기판 검사장비 공급 작성일 01-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CFE1Oc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12e12de9303fb57b83386a197f2d42d2812bcc78ceb047f1d902aa7aacde01" dmcf-pid="3unOQmJ6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노메트리 본사 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etimesi/20260105100558111cacj.jpg" data-org-width="700" dmcf-mid="tVl0wFCE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etimesi/20260105100558111ca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노메트리 본사 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db716682eb7b6b92418687b8b686a53c28e6e9b23b4adbb8f35a13fdcb3d23" dmcf-pid="07LIxsiPIw" dmcf-ptype="general">이노메트리는 JWMT(구 중우엠텍)과 익스톨에 유리기판 글라스관통전극(TGV)용 엑스레이 검사장비를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8d735f1e2477a6047ca471e9d24f9c3523789efd7492277d94436fb0742ff78e" dmcf-pid="pzoCMOnQED" dmcf-ptype="general">장비는 유리기판에 TGV 방식으로 도금된 금속 전극 내부를 확인하고, 전기적 성능과 신뢰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미세결함을 정밀 검출 및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p> <p contents-hash="6e0a9968eede059077a3bef7ab9f60b945f2f45e1317aaad1c9f9fd261128e1a" dmcf-pid="UqghRILxEE" dmcf-ptype="general">JWMT와 익스톨은 반도체 유리기판 사업을 추진 중인 곳이다. 특히 JWMT는 삼성전자, 익스톨은 삼성전기로부터 투자를 받아 삼성 반도체 유리기판 공급망 진입을 시도 중이다. 이노메트리도 유리기판 공급망에서 한 축을 담당하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24fa2f8328907803f9845080b71c48cad1e79b0aa2b3913ffe140094e8f31b00" dmcf-pid="uBaleCoMDk" dmcf-ptype="general">회사 관계자는 “유리기판 검사장비 사업이 실질적 매출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며 “2개 업체 외에도 전자부품, 반도체, 도금, 유리가공, 화학소재 등 다양한 분야 기업과 기술 제휴 및 장비 공급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d8511fb9d4a9cf4a2b4dc8834196e81b2303cb1398b4d811eefae366357ad20" dmcf-pid="7bNSdhgRwc" dmcf-ptype="general">유리기판은 인공지능(AI) 반도체에 각광 받을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기술이다. 열에 강하고 회로를 더 정밀하게 구현할 수 있어 고성능 반도체에 적합하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df8baea1ee525d194586d7dff8170bf94f621bbe989f7790e1711209d1c55629" dmcf-pid="zKjvJlaemA" dmcf-ptype="general">회로 구현에는 TGV 가공이 필요하다. 전기 신호가 지나다닐 수 있도록 유리에 구멍을 뚫는 공정이다. 기존 비전검사나 초음파검사로 확인이 어려운 TGV 전극 내부의 기공, 미도금, 충진불량 등을 확인하기 위해 엑스레이·CT 기반 검사방식이 활용된다.</p> <p contents-hash="74fc1f9156a8083409c6cff50b5a5f2820bc07c217f1a782acbcee5980672a6e" dmcf-pid="q9ATiSNdmj" dmcf-ptype="general">이갑수 이노메트리 대표는 “유리기판은 미세회로를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것이 핵심인데 기술 난이도가 높아 불량 검출 및 관리가 중요하다”며 “TGV 전용 검사솔루션의 정밀도를 지속 고도화하고 주요 협력사들과 파트너십을 강화해 최종 고객사의 반도체 성능·품질·수율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b5ada788bb5c1ee4ebdf02405ff6904ef17e98fe3a038cf8a58b65ec316a67" dmcf-pid="B2cynvjJmN" dmcf-ptype="general">정현정 기자 ia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위, 신곡 '관람차' 스케줄 플랜 깜짝 공개…2026년 첫 음악 행보 01-05 다음 김종수, ‘모범택시3’ 마지막 빌런…극 송두리째 흔들 ‘거대 악’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