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츠키, 40도 폭염 속 인생 첫 마라톤 풀코스 완주…뜨거운 열정 작성일 01-05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극한84' 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A61QUZ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489a5b2f4dd99da3252ee6fd603e9ae720fc116a82249e82f8411cf691ab1c" dmcf-pid="2AcPtxu5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극한84' 방송 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1/20260105100441733jzah.jpg" data-org-width="1174" dmcf-mid="KhInqoV7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1/20260105100441733jz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극한84' 방송 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57a1bd77ca4e1d1a915847d8d565eceeba2e4b3c6209f434305b422e9b196c" dmcf-pid="VckQFM71X9"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한계에 맞서는 뜨거운 도전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끌어냈다.</p> <p contents-hash="e06af38b24e353407fc7a199d1f9dbb775cd09f5d8b6bd3cf358b198d6a8e5ef" dmcf-pid="f92ZE1OctK" dmcf-ptype="general">츠키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에서 부상에도 불구하고 인생 첫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e7159733cafc14ff5d36bb42bbfec1d03d7eed8c67f338a4b0e32d78b2391f9" dmcf-pid="42V5DtIkGb" dmcf-ptype="general">체감온도 약 40도의 폭염 속에서도 밝은 미소로 현지의 축제 분위기를 즐기며 '펀 런'을 이어간 츠키는 하프 지점인 21㎞를 지난 직후 돌부리에 발을 접질리며 위기를 맞았다. 발 통증이 점점 심해지는 가운데, 20㎞를 남기고는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하는 것도 잠시 "멈추면 더 힘들 것 같다"라며 다시 몸을 일으켜 코스로 향했다.</p> <p contents-hash="eff4550578b8eba4b16bfb5a0cbe1b1ebeebda93d8be0255c63f0fc5f57b1e1e" dmcf-pid="8Vf1wFCEYB" dmcf-ptype="general">재정비를 위해 들른 샤토에서도 발가락 통증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았다. 츠키는 호흡을 고르며 스스로에게 "괜찮아, 할 수 있어"를 반복해 되뇌었고, "다리야, 조금만 버텨줘"라며 완주를 향한 고군분투 레이스를 이어갔다. 과거 아버지가 먼저 메독 마라톤을 완주했던 회상과 동시에 코스 곳곳에서 쏟아지는 응원 속 츠키의 '긍정력'은 더욱 빛을 발했고, "할 수 있다"라는 외침과 함께 끝까지 페이스를 놓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71cfd4ce302a9bcc040efd85a86d0d1eb32549918dc0027584c4583fc31c106" dmcf-pid="6f4tr3hDHq" dmcf-ptype="general">38㎞ 지점을 통과한 뒤에는 통증을 잊기 위해 스스로 소리를 내며 '눈물 러닝'을 이어갔다. "완주는 무조건 할 겁니다"라는 다짐대로 그는 6시간 17분 45초의 대장정 끝 종착점에 도달했고, 퉁퉁 부은 발에도 단 한 번도 걷지 않고 완주를 이뤄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 완주 직후 츠키는 엄마에게 자랑스레 소식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고, 아빠와의 영상통화에서는 "어떠세요? 메달 본 소감"이라는 물음에 "대단해"라는 축하를 받으며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cd6d59236fbda065ea72614aedf5972d9c91bb88335466d053427a7d5b10ec4" dmcf-pid="P48Fm0lwZ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을 통해 츠키는 단순히 도전에 그치지 않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의지로 만들어 낸 완주의 의미를 보여줬다. "할 수 있다"라는 다짐으로 완성한 그의 마라톤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fa2c54f0b1ebb110c6a810800623244100e390d3fe699c5b5019158528149e2" dmcf-pid="Q863spSr17"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버스, 개인정보 유출에 사과 "사안 무겁게 인식…TF 구성해 점검" 01-05 다음 “매력 만점 톱스타 온다” 고윤정, 김선호와 예측불가 로맨스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