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버스, 개인정보 유출에 사과 "사안 무겁게 인식…TF 구성해 점검" 작성일 01-05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RFm0lw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d069fa40440fc9837bdfa75ddac7ca0a881feabf0dc9d187a6f141a4f6ef6d" dmcf-pid="P9e3spSr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버스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1/20260105100439113qqoh.jpg" data-org-width="450" dmcf-mid="81pmMOnQ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1/20260105100439113qq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버스 로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f7c1d4d91c01dda2df18d09411abec6861051538efd91eaaa4c9b00951a3c2" dmcf-pid="QLr61QUZH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입자 5000만 명을 보유한 하이브의 자회사인 팬덤 플랫폼 위버스에서 개인정보 유출 및 당첨자 조작을 시도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위버스 대표가 "중대한 문제로 인식한다"라며 내부 TF를 구성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866f700c734a76ff473982b37dc3aca9c0d7d59bbc807fe65af5bc616a5b49" dmcf-pid="xomPtxu5Xz" dmcf-ptype="general">위버스컴퍼니 최준원 대표이사는 5일 위버스 공지를 통해 내부 직원의 개인정보 유출 및 당첨자 조작 시도 정황을 공유하고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할 것인지에 대해 밝혔다.</p> <p contents-hash="ce97ffee94e0775a74d8a5d3a1e51df748d7a899b1023969d93cd965e7ba10b8" dmcf-pid="ytKvoycnt7" dmcf-ptype="general">최 대표는 "내부 직원이 타인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유출하고 사적인 목적으로 활용하고자 한 행위가 확인되었다"라며 "이는 해당 구성원 개인의 일탈 행위를 넘어, 위버스컴퍼니의 구성원 관리 부실에 대한 책임이 큰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b6fbb37436e8b0129d1d0f8aaaac1d5efb055afe02c53c6038d998cd143a8579" dmcf-pid="WF9TgWkL5u" dmcf-ptype="general">이어 "팬 이벤트를 담당하는 부서의 한 직원이, 본인의 담당 업무가 아닌 팬 사인회와 관련해 '특정 응모자 1인이 당첨되었는지 여부'를 팬 사인회를 운영하는 유관부서에 문의했고, 이후 대화를 유도하여 이름 외 출생 연도를 추가로 확인했다"고 소개했다. 또 "이름, 출생 연도 정보는 직원과 동일 아티스트 팬 지인 총 6인으로 구성된 카카오톡 비공개 단체방에 공유되었다"라며 "해당 직원은 이벤트 당첨 여부에도 개입하려 시도했지만, 실제 개입이나 변경은 이뤄지지 않았고 해당 응모자는 최종적으로 이벤트에 당첨 및 참여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fe8a9c1ff1dd47730e81672ef12c5be8fb66f41547b5f3356fec567fcc7707c" dmcf-pid="Y32yaYEotU" dmcf-ptype="general">최 대표는 해당 직원이 개인정보 유출과 더불어 업무상 배임, 업무 방해 등 다수의 내규 위반 및 위법행위가 조사 과정에서 확인되었다고 설명하며 "회사는 즉각 해당 구성원을 업무에서 배제하였으며, 인사위원회 회부 및 형사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62a740a14b59ca338b8a94f58e68dad8de219f6abd1cc7a27248b58d44a8757a" dmcf-pid="G0VWNGDgY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재발 방지 대책과 관련해 "이번 사안은 지금까지 쌓아온 팬 이벤트 운영과 개인정보 관리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린 중대한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라며 "팬 이벤트 프로세스에 대한 조사 후 미비점은 빠르게 개선하겠다, 이를 위해 내부 TF를 구성하여 관련 논의를 시작하였으며, 사전 고지부터 당첨자 선정 및 발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a1cfbbcc485b8677949834747cf7b820c4ceaa8655687c6532161ae00062d8c" dmcf-pid="HpfYjHwaZ0"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구성원 개인정보 보호 기준에 대한 교육을 한층 강화하고, 내부 관리 체계를 지속 개선한다"라며 "개인정보 취급자를 대상으로는 보안 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상시 모니터링 환경을 보다 엄격하게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3734bb9903d1145ed5626518a6d53af815b40aaa4ff2d04283ea3823df6bbb38" dmcf-pid="XU4GAXrNt3"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위버스 직원이 팬 사인회 당첨 여부를 조회하거나 명단에서 제외할 수 있는지 등을 묻는 메신저 내용이 유출돼 논란이 됐다. 이에 위버스는 과실을 인정했으며, 피해 고객에게 위버스샵 캐시 10만 원을 지급하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306e8910eed14b87ead1cfc27aea22eac5bd1d39a91597cdcbffc95527ebf038" dmcf-pid="Zu8HcZmjtF"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승현, 27살 첫째 딸 자취방 기습 방문 “술캔 보이는 것 같은데”(광산김씨) 01-05 다음 빌리 츠키, 40도 폭염 속 인생 첫 마라톤 풀코스 완주…뜨거운 열정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