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여자부, 오는 10일 오후 2시 개막전 팡파레…왕좌 두고 4개월 여정 돌입 작성일 01-05 2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05/0000148125_001_20260105101616399.jpg" alt="" /><em class="img_desc">2024-2025시즌 SK슈가글라이더스-광주도시공사 간의 경기 모습. /사진=KOHA</em></span></div><br><br>[STN뉴스] 이형주 기자┃여자 핸드볼이 문을 연다. <br><br>핸드볼 국내팬들이 고대해온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경기가 2026년 1월 10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한다. <br><br>여자부는 지난해 11월 27~12월 14일까지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열린 제27회 여자핸드볼세계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전하면서 남자부 경기와 비교해 2개월 가량 늦게 개막전을 치르게 됐다.<br><br>정규리그는 1월 10일부터 4월 19일까지 8개 팀이 3라운드에 걸쳐 총 84경기를 치르고, 4위 팀까지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br><br>여자부 경기는 10일 광명 시민체육관을 시작으로 24일 광주 빛고을체육관, 2월 5일 청주 SK호크스 아레나,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 27일 청주 SK호크스 아레나, 3월 13일 부산 기장체육관, 26일 삼척 시민체육관, 4월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 등 6개 지역을 돌며 진행될 예정이다.<br><br>10일 오후 2시에는 지난 시즌 19연승으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통합 2연패를 달성한 SK슈가글라이더즈와 6위를 차지했던 광주도시공사가 개막전을 치른다. 오후 4시 15분에는 5위를 차지했던 서울시청과 8위를 기록한 인천광역시청이 맞붙어 그동안 갈고 닦은 전력을 선보인다.<br><br>11일 오후 2시에는 4위를 차지하며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던 부산시설공단과 3위를 기록한 경남개발공사가 지난 시즌 준플레이오프에 이어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오후 4시 15분에는 두 시즌 연속으로 2위를 차지했던 삼척시청과 7위를 기록했던 대구광역시청이 맞붙어 시즌 첫 승리를 노린다.<br><br>신한 SOL Bank 25-26 시즌 핸드볼 H리그의 시즌 모든 경기는 네이버, 다음, 맥스포츠TV를 통해 생중계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경기도, '전국체전' ·'전국장애인체전' 상징물 공모 01-05 다음 조코비치, 자신이 만든 선수노조 탈퇴…“조직 방향, 내 가치관과 달라”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