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빅뱅 20주년 컴백 언급 "'이제 그만' 할 때까지 할 것…각오해달라" [ST현장] 작성일 01-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6YR0eqF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1f15c9e99fc58890917937063a2a472d56b6d2d443a0d2d0d7cc7f00723d7b" dmcf-pid="0PGepdB3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포츠투데이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today/20260105101504987drcx.jpg" data-org-width="600" dmcf-mid="FNpj2APK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today/20260105101504987dr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포츠투데이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a03d14426ca8eec2ca485c612c846ce0ac052207da5855e2963edc4849b2a6" dmcf-pid="pQHdUJb0l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빅뱅 태양이 빅뱅의 데뷔 20주년 컴백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93c37577c94ca2d627c29fefac6b96d28151d5c84c137ac3c524c347d6435b8" dmcf-pid="UxXJuiKpSW" dmcf-ptype="general">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ENCORE –SEOUL(대성 2025 아시아 투어 디스 웨이브 앙코르 -서울)'이 진행됐다. 이번 공연은 2일부터 4일까지 3회차 열렸다.</p> <p contents-hash="ab95ce11216c2b8cb7425a6d5f14d2018844cda466f00886e5d48091184b329f" dmcf-pid="uMZi7n9UCy"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 중반, 태양이 게스트로 등장해 '링가링가' 'VIBE' '나의 마음에' 무대를 꾸몄다.</p> <p contents-hash="15c7a00f0e5dcdf8ec34a480063d0ef22b075cfd0f472d13cfa99251166416da" dmcf-pid="7R5nzL2ulT" dmcf-ptype="general">태양은 "작년 한 해 고생 많으셨다. 멤버들 그리고 저를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다. 올해는 제 솔로 앨범도 나오고 여러 가지 활동들이 준비돼 있다. 작년보다 올해 여러분들이 더 많이 사랑해주셔야 한다. 괜찮겠냐. 더 많은 응원이 필요하다. 여러분이 '아 이제 그만. 싫어' 할 때까지 해도 되냐"라며 "그럴 일 없냐. 아무튼 그때까지 저희가 할 테니까 각오해달라. 진짜로 이번 해는 우리에게 특별하지 않냐. 지금껏 저희를 위해 모아놨던 마음을 터뜨릴 시간이다. 뱅!"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4fcf5fa97248485dae0493811cc4cb06e52537fb2d5613345eb2110db8c362e" dmcf-pid="zXgFr3hDSv"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대성이의 앵콜 콘이지 않나. 서울에서 시작할 때 같이 했는데 많은 분들이 대성이 좋아해주시는 것 보고 너무 좋았다. 여러분들 덕분에 대성이 콘서트 잘돼서 앵콜 콘서트까지 와서 여러분들 만나니까 너무 좋다. 근데 그런 것도 있을 것 같다. 하도 제가 대성이 콘서트에 자주 나오니까 '하 또야?' 그럴 수 있지 않나. '누가 콘서트 해도 다 나오는 거네' 그런 거. 아니냐. 그렇지 않다면야 저야 좋다. 아무튼 올해는 다양한 일들이 이뤄질 테니까 여러분들 많은 준비 해달라"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403a878a722957ca5ace407201bf0daab1a98c3140f347d30d195fa62f7658ca" dmcf-pid="qZa3m0lwv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3월 20일 컴백’…6년 1개월 만 정규 앨범 발매 01-05 다음 키스오브라이프, 4월 컴백 확정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