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 '골든' 라이브 논란에 직접 사과... "고음뽕 취했다" 악플에도 의연 작성일 01-0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HqUJb0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bebb38271679a780cbac8f519aa590e933f6808e9a229c9c2b24955c49aa8c" dmcf-pid="QdXBuiKp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BSfunE/20260105102723015gkte.jpg" data-org-width="700" dmcf-mid="6lxAgWkL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BSfunE/20260105102723015gkt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195274688548498fc71de570f641e631af5cf965da8f505287a8f6a89f8ee9" dmcf-pid="xJZb7n9UWJ"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소향(47)이 최근 불거진 라이브 무대 가창력 논란에 대해 직접 심경을 밝히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412a1f496ba5bc112b11adda138d40083b8f3766a1a5664131fead9695f9a3a7" dmcf-pid="yXirk5sACd" dmcf-ptype="general">남다른 라이브 실력으로 정평이 난 소향은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명동 스퀘어에서 열린 KBS '2026 카운트다운 쇼'에 출연해 영빈, 박혜원(HYNN)과 함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인 'Golden' 무대를 선보였다. 하지만 방송 직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소향의 첫 음 설정과 화음 조화에 대한 아쉬움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a640657f7f7dc455dccfb13107ddcd900aa47cb07eea9fe086a9a915263cd6ac" dmcf-pid="WZnmE1OcCe" dmcf-ptype="general">당시 무대는 도입부에서 소향의 첫 음이 다소 높게 잡히면서 전체적인 밸런스가 흔들렸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안정을 찾았으나, 생방송 초반의 불안함이 시청자들에게 '불협화음'으로 비친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97aff6228326b4b7117ddec7f2811f9bdbf0f96ce65b0b7e061352cb665553b5" dmcf-pid="Y5LsDtIklR" dmcf-ptype="general">앞서 소향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골든' 라이브를 선보여 극찬을 받았기에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한 것도 실망스럽다는 반응의 배경이 됐다.</p> <p contents-hash="c0d3be1fed4ade9dcc24781eebdade3bd7116a464cdf5ea5bb879af35fa3f870" dmcf-pid="GukThzWIWM" dmcf-ptype="general">일부 네티즌들은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를 통해 "고음뽕에 취해 소리만 지른다", "노래를 망쳤다"는 날 선 반응을 보였다. 이에 소향은 해당 댓글에 직접 "그러게요. 제가 다 망쳤어요. 저도 너무 아쉽습니다"라는 답글을 남기며 자신의 실수를 담담하게 인정했다.</p> <p contents-hash="5d45e27014a77474fb1c66824ad8c68f592315a2f49cc57c8b2cf9fb331805c0" dmcf-pid="H7EylqYCTx"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4일, 소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 소개란을 통해 보다 상세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골든... 제가 너무 못했더라고요"라고 운을 뗀 뒤, "내 욕심대로 사용했을 때 난 무능할 수밖에 없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다. 겸손히 주님의 도구로 쓰임받기를 다시 한번 결심하는 계기였다."며 종교적인 신념을 바탕으로 이번 논란을 성장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비쳤다.</p> <p contents-hash="d6350c3812eace2228589630b1b5b14ef44f778c6e009a8719f9096e56fb1fa0" dmcf-pid="XzDWSBGhlQ"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099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겜3’, 美크리틱스초이스 최우수 외국어시리즈 수상…박찬욱은 불발 01-05 다음 '왕사남'으로 포문 열고 '군체'로 대박 노린다…쇼박스, 2026 라인업 공개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