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맨' 권상우·문채원 '주토피아2' 닉·주디 커플 케미 잇는다 작성일 01-0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새해 극장가 웃음...찰떡 케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ranvjJDZ"> <p contents-hash="a09b12a760a41649aa0c73b26e6c67648b723a363ee543867279f2c1fa29b185" dmcf-pid="FMmNLTAis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2026년 새해 극장가에 하하하하 웃음 가득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의 권상우, 문채원이 ‘주토피아 2’ 닉과 주디를 잇는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것을 예고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9e142dae55ca0d37c957be740f96069429006ae306d9db5dc96e023014bcee" dmcf-pid="3Rsjoycn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Edaily/20260105102505492tudi.jpg" data-org-width="670" dmcf-mid="1pLQ4EMVm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Edaily/20260105102505492tud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3668364389e6ba07f9d679d234c6e6e704d89007eb5bbbb38fe328d93ba7f5f" dmcf-pid="0eOAgWkLsG" dmcf-ptype="general"> 2025년 극장가 ‘주토피아 2’의 닉과 주디가 있었다면 2026년 새해 극장가는 이들의 케미스트리가 뜨겁게 녹일 전망이다. 바로 ‘하트맨’ 승민(권상우 분)과 보나(문채원 분)가 그 주인공들이다. </div> <p contents-hash="ccaebbb927597ee33e96d96ab23d004c21ba23abc680d7650dfc095802ce8e1d" dmcf-pid="pdIcaYEomY" dmcf-ptype="general">먼저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로, 닉과 주디의 관계성에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새로운 세계 속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두 캐릭터가 만들어 내는 웃음 가득한 셀렘 케미스트리는 다양한 해석과 반응을 이끌어내며 N차 관람을 유도하는 강력한 화제 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 </p> <p contents-hash="9b8ac1daf50cb5e6b47e9fd538f30da0e7ae6c65b0300af0670d119e0f6c2511" dmcf-pid="U3x9qoV7DW" dmcf-ptype="general">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 분)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승민과 보나 또한 ‘주토피아 2’의 닉과 주디가 보여준 관계성처럼 단순한 캐릭터 조합을 넘어 관객이 감정적으로 깊이 빠져들 수 있는 관계의 서사를 예고한다. 오랜만의 재회 속 설렘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승민의 말할 수 없는 비밀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예측불허 코믹 케미스트리까지 다채로운 모습들에 관객들은 공감과 웃음을 자아낼 것이다.</p> <p contents-hash="a85eadc1e68bd932639a59761c2940b044e51e521a60a49c91519371887c7b5e" dmcf-pid="u0M2BgfzIy" dmcf-ptype="general">한편 ‘주토피아 2’에 이어 2026년 새해 극장가 출격을 알린 영화 ‘하트맨’은 코미디 장르의 히트맨들인 권상우와 최원섭 감독의 재회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레전드 첫사랑의 분위기로 컴백한 문채원, 매 작품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온 박지환, 마지막으로 신스틸러 표지훈이 합류해 코믹 케미스트리 넘치는 하트맨 조합을 완성시켰다. 더불어 ‘청년경찰’, ‘파일럿’, ‘달짝지근해: 7510’을 선보인 제작사 무비락의 작품인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영화로 2026년 새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572f7d8ebcdd808a94e13be6ecb5b730d847f1bfce4ee337fc93d4d14337ecf" dmcf-pid="7pRVba4qDT" dmcf-ptype="general">영화 ‘하트맨’은 오는 1월 14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f0d714751ae1b389a2329d600aff4123622dfdc4618bbd1de10c05c3d9dbfaac" dmcf-pid="zUefKN8BEv"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국적 밴드 아날로그썸머, 두 번째 싱글 'Losing Myself' 발매 01-05 다음 단상 아래서 내민 손…스크린밖 안성기를 기억하며 [배우근의 롤리팝]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