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내 기억속 첫 대통령"…김대중 대통령, 마치 AI시대 내다본 듯한 발언에 장도연 "노스트라다무스다"(셀럽병사) 작성일 01-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wyhzWIF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181f559d79a15def3ea8ad955f435abd444d06d594a640466feaaae9dc6de7" dmcf-pid="VwWp1QUZ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Chosun/20260105103544719tbpx.jpg" data-org-width="700" dmcf-mid="BGStH4FY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Chosun/20260105103544719tbp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4389b8e8e52b0887046016394c97bc4e19487c800e61027a54ba40fca8a73f" dmcf-pid="frYUtxu50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김대중 대통령의 건강 비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16e5100b231b65e510e96f00c82b5707a58f8d17eabd540031a8345db7faaf1" dmcf-pid="4mGuFM71us" dmcf-ptype="general">오는 6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2주년을 맞아, 수차례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면서도 끝내 살아 돌아온 정치인 김대중의 삶을 따라간다.</p> <p contents-hash="f046bb02fcfee2d215e688bd5cdaf70a226d216de750b58d224f5b8ab5a56944" dmcf-pid="8sH73Rzt7m" dmcf-ptype="general">자택에서 폭발물이 터졌던 사건부터 의문의 교통사고, 해외 납치, 바다 한가운데서 수장될 뻔한 위기까지. 김대중 전 대통령은 생사의 갈림길에 서는 순간을 수차례 겪어야 했다. 그럼에도 그는 매번 살아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대중이 어떻게 그 극한의 순간들을 견뎌냈는지,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어섰던 그의 인생 서사가 집중 조명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5ec9d631d004cb67ec33e71f4469004a2257c64364cdf2be52198d9e34fba1a" dmcf-pid="6OXz0eqFFr" dmcf-ptype="general">"내 기억 속 첫 대통령"이라며 이야기를 시작한 이찬원은 최근 한 영상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한다. 그가 소개한 것은 1981년에 촬영된 흑백 영상. 어둑한 공간에서 촬영된 영상 속 김대중은 마치 AI 시대를 내다본 듯, 훗날의 변화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발언을 이어간다. 이를 지켜보던 장도연은 "노스트라다무스다"라고 감탄했고, 영상이 촬영된 장소와 당시 상황에 대한 설명이 더해지자 충격에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ddba16e4e5e308d438711b41e23159eed43ae6e9fc56594b53bdc380e987b6" dmcf-pid="PIZqpdB3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Chosun/20260105103544913rvjw.jpg" data-org-width="700" dmcf-mid="b0l1GftW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Chosun/20260105103544913rvj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d2b868974713de85654b61f8a7bc606253187044d0c36da9f3f76cdb699500" dmcf-pid="QC5BUJb0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Chosun/20260105103545111ljha.jpg" data-org-width="700" dmcf-mid="KekSOUvm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Chosun/20260105103545111ljh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2b4aeb2f70a13512a9c23c077e81809d37ff58ca0ecb4a4d1ae500bebc964d" dmcf-pid="xh1buiKp7E" dmcf-ptype="general"> 정치적 탄압으로 1982년 망명길에 올랐던 김대중은 해외에 머무는 동안에도 외국 언론과 정치권을 끊임없이 접촉하며 한국의 정치 현실을 알렸다. 귀국하면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는 협박 속에서도 김대중은 2년 만에 다시 귀국을 결심한다. 서슬 퍼런 군사정권 아래에서도 그가 안전히 귀국할 수 있었던 비밀은, 그의 곁을 지키던 수십 명의 '인간 방패' 덕분이었다. 그 인간 방패의 정체가 공개되자 출연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들은 누구이며, 왜 김대중의 곁을 지켰던 것일까.</p> <p contents-hash="b67650d550d902e0da8eea77e15abb3d47af21099a4b76a5d3337e9cf3a18f18" dmcf-pid="y4LrcZmj3k" dmcf-ptype="general">1997년, 김대중은 제15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다. 네 번째 도전이었고, 당시 나이는 73세. 고령을 이유로 건강 이상설이 확산되자 김대중 캠프는 건강 진단서를 공개하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94de54380dcada63ce00f3a05828b88123273b2259d06cfb1ce3469193a22148" dmcf-pid="W8omk5sA7c"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대통령 재임 시절부터 퇴임 후까지 12년간 주치의를 맡았던 정남식 원장이 출연해 김대중 전 대통령의 건강 비결을 공개한다. 극심한 스트레스와 고문 후유증 속에서도 끝내 장수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이를 들은 의사 겸 작가 이낙준은 "이게 제일 중요하다"며 공감했고, "의사협회 홍보 영상으로 써야 할 수준"이라며 감탄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1be07f2f697c64dd8920b9a86640c70ad9807083bf19ea40d114f65b2183e97" dmcf-pid="Y9dkaYEouA"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김이나 작사가와 성균관대 사학과 오제연 교수가 함께한다.<br>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퇴 선언’ 임재범 “음악보다 소중한 딸, 지금까지 버텨올 수 있었다”(뉴스룸) 01-05 다음 윤종신, 故안성기 추모 “오랫동안 감사했다, 정말 좋아했다”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