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철수, 故 안성기 회상하며 애도 "늘 환하게 웃어주던 형님" 작성일 01-0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p5C7yOy4">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xsU1hzWIS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6fbe5cbbd983d92f17ea8442134dd89874bf66a626cccd5868a687c8121f94" dmcf-pid="y9AL4EMV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철수, 故안성기 /사진=배철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tarnews/20260105104502934cnic.jpg" data-org-width="560" dmcf-mid="PDKuYV1y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tarnews/20260105104502934cn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철수, 故안성기 /사진=배철수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cf1f72bcd24278f4f898d95f92a2202d4fbb71054040c4bd4a44a156a23e0d" dmcf-pid="W2co8DRfS2" dmcf-ptype="general"> 가수 배철수가 고(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div> <p contents-hash="29e1c2ac9c576085fff84b4454e6a6122ce0e69ebae4d83ad375bac3510e1edd" dmcf-pid="YT97GftWy9" dmcf-ptype="general">배철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나면 늘 환하게 웃어 주시던 안성기 형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d5d7c202cdaf4ac9cc01d02ec4e58b4532a7d6a071b62bc68cacc398c1a910e" dmcf-pid="Gy2zH4FYvK"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성기가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했을 당시 모습이 담겼다. 배철수 옆에 환하게 웃고 있는 안성기의 모습이 먹먹함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b72163e484c01f30c61d07ec910b62b058fca7aea538dfbeb7ab0b7146eda31d" dmcf-pid="HWVqX83GWb" dmcf-ptype="general">이날 한국영화배우협회에 따르면 안성기는 오전 9시께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입원한 지 6일 만이다.</p> <p contents-hash="c6bee6d56ad063978588137cc4dab789fc6ab4b99288444316382ebb34da84a3" dmcf-pid="XYfBZ60HTB" dmcf-ptype="general">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안성기 배우는 연기에 대한 깊은 사명감과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대한민국의 대중문화 역사와 함께해 온 분이었다. 그의 연기는 언제나 사람과 삶을 향해 있었으며, 수많은 작품을 통해 시대와 세대를 넘어 깊은 울림과 위로를 전해줬다"며 "안성기 배우는 배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의 품격과 책임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며 선후배 예술인들과 현장을 존중해 온 진정한 의미의 '국민배우'였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슬픔을 느끼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추모했다. </p> <p contents-hash="5232d6ac5afdd87e79753bbeda97071b51903835caa5613f9b6e5194b37e8ca0" dmcf-pid="ZG4b5PpXSq" dmcf-ptype="general">장례는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되며 명예장례위원장 신영균, 배창호 감독, 한국영화배우협회 이갑성 이사장,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 신언식, 한국영화인협회 양윤호 이사장 등 4인이 공동장례위원장을 맡아 장례를 진행한다.</p> <p contents-hash="80578cbe6cc861811ae899ff8e460511cb89a20b279e99a0fae2b498918d4472" dmcf-pid="5H8K1QUZCz" dmcf-ptype="general">또한 배우 이정재, 정우성 등의 영화인들의 운구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할 예정이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되며,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에 엄수된다.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이다.</p> <p contents-hash="081778309d52ee85272bb1a2ff3f0d3bbeaf9a882252edab178fe53c038706dc" dmcf-pid="1X69txu5y7"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세프, 친선대사 故 안성기 추모…"일생 바쳐 어린이 지켰다" 01-05 다음 소향, '골든' 어떻게 불렀길래..혹평 인정 "내가 다 망쳤다"[스타이슈]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