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친선대사 故 안성기 추모…"일생 바쳐 어린이 지켰다" 작성일 01-0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i9dhgR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01058b764221412ae47e3b6f6c02852647e0b8e1ca0e87574e558d138cc11e" dmcf-pid="5Vx7Prd8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안성기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104443922rarg.jpg" data-org-width="368" dmcf-mid="XGOLm0lw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104443922ra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안성기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ebd3ead2184b8204a8d27c733387d87ce409ad6fae9e71598976f6cbc2c675" dmcf-pid="1fMzQmJ6w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유니세프가 친선대사로 활동한 배우 고 안성기를 추모했다. </p> <p contents-hash="534b50b1396dfdc2fc2d4a190948668b3ee829219e7881dfc5a944253697f993" dmcf-pid="t4RqxsiPrJ" dmcf-ptype="general">5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우리에게는 인자한 미소의 '국민 배우'였고, 전 세계 어린이에게는 든든한 '희망의 버팀목'이었던 안성기 친선대사님,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결같은 애정으로 어린이 곁을 지켜주신 안성기 친선대사님이 이제 우리 곁을 떠나셨다"는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805af5887b3f212915fb395dc4b130cf45f4ba2d19afc0408f48d1a541332390" dmcf-pid="F8eBMOnQId" dmcf-ptype="general">이어 "안성기 친선대사님은 배우의 삶만큼이나 어린이를 지키는 일에 일생을 바치셨으며, 그 존재 자체로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어 주셨다. 전 세계 어린이를 향한 무한한 사랑으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해주신 안성기 친선대사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0584069ba7024c537f86a8c47cdbc0cffc36fde76855dc82f1607341800ba83" dmcf-pid="36dbRILxIe" dmcf-ptype="general">끝으로 "친선대사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며 "진심으로 감사했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b50d894708e5cfc413b51dfc2d465462d5bc02c094bc134b0928a639cb318c8" dmcf-pid="0PJKeCoMDR"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이날 오전 별세했다. 향년 74세. 지난해 12월 30일 심정지 상태로 서울 순천향대병원 응급실에 이송돼 치료를 이어왔으나 끝내 눈을 감았다. 고인은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이후 재발해 투병을 이어왔다. </p> <p contents-hash="8a1fe4b3dcabee1ea28cee1c5280643e8433dd6a9b1b0292a5a594767467901d" dmcf-pid="pPJKeCoMwM" dmcf-ptype="general">1952년 1월 1일생인 안성기는 1957년 영화 '황혼열차'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하녀' '바람불어 좋은 날'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만다라' '고래사냥' '기쁜 우리 젊은 날' '어우동' '황진이' '남부군' '하얀전쟁' '투캅스'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미술관 옆 동물원' '취화선' '실미도' '한반도' '라디오스타' '화려한 휴가' '부러진 화살' '한산: 용의 출현' '노량: 죽음의 바다'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국민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국민체력100 신규 체력 인증기관 공모 01-05 다음 배철수, 故 안성기 회상하며 애도 "늘 환하게 웃어주던 형님"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