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정재 “故안성기 선배 사모님이 운구 부탁..차분하셔서 더 슬퍼” (인터뷰) 작성일 01-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S0Prd8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016589bbe9d82b5a2dae555b7f8c58a6a8984946b9fd2ad6de4ae28d89db99" dmcf-pid="VcvpQmJ6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ilgansports/20260105105542290ykva.jpg" data-org-width="800" dmcf-mid="9e9iOUvm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ilgansports/20260105105542290ykv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67a2d52424a92b2dac670dc2b3eb3bd9f5827e86b491dbae17cb7de8a927724" dmcf-pid="f9JrZ60HDl" dmcf-ptype="general"> <br>“아이고, 안 선배의 좋은 점을 다 이야기하려면 하루도 부족하죠.” </div> <p contents-hash="c49adaa80a3305970e9df4bb3bc79ba017ae69b18757041ba3ee2d124faf1b72" dmcf-pid="42im5PpXEh"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 고 안성기 소속사 대표이자, 정우성과 같이 운구를 하기로 한 그는 5일 일간스포츠와 통화에서 “지금 막 빈소로 가는 길”이라며 “뭐라도 도울 게 없을지 지금 출발한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f6a9166111b091a48df406e9ab4f589f6ca39641ff068a84f556901f6ce3e8c" dmcf-pid="8Vns1QUZEC"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안 선배는 언제나 후배들과 동료들을 진심으로 도우려고 하셨다.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항상 관심을 가져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관심을 갖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고, 그게 정말 힘든 일이고 대단한 일이지 않나”면서 “늘 한결 같이 생각해 주시고 항상 그 자리에 계셔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신 분”이라고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7a5567b213bac27e14251751fd098546b54e7cbb29df58bdb5f144c565bd459" dmcf-pid="6fLOtxu5EI"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사모님께서 연락이 오셔서 운구를 부탁하셨다”면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계셨는지 차분히 연락을 하시는데 그게 더 슬펐다”고 다시 한번 한숨을 쉬었다. 이어 “안 선배는 선후배 영화인들 뿐 아니라 촬영장 막내까지도 늘 잘 챙겨주시고 도와주시려고 했던 분”이라며 “감사한 마음 뿐이고, 그래서 더 마음이 아프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45baa173304d03657fb49395da0d3478a6c861a5223b61508e0f91fa2bed6d6" dmcf-pid="P4oIFM71OO" dmcf-ptype="general">한편 안성기는 이날 오전 9시 별세했다. 향년 74세.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아오다 6일 만에 유명을 달리했다. </p> <p contents-hash="7272ab214d90371678d0a3f91b36b692b51eb6aef910b085c3c939bfa6d97620" dmcf-pid="Q8gC3RztDs" dmcf-ptype="general">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된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p> <p contents-hash="b49b80f882980b93008a47a177e78a582ccb73efe9027d2d4f31a7f5e3e13359" dmcf-pid="x6ah0eqFEm" dmcf-ptype="general">전형화 기자 brofire@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언, 故 안성기 비보에…"선생님 보며 꿈 키워" 추모 01-05 다음 송지우, 비주얼+눈빛+목소리+분위기 ‘완벽 4박자’ 발휘(은애하는 도적님아)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