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이상민 또 저격…“대상 다수가 납득 못해” 작성일 01-0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TFNGDg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bd97c5cee126c570f562a67683faaa312e24e5640a5f37c1e33ee366e7bef0" dmcf-pid="bQy3jHwa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헤럴드PO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d/20260105110608644sowj.jpg" data-org-width="401" dmcf-mid="qvQg0eqF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d/20260105110608644so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헤럴드PO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e74bd20645b325f3697beeeef3407c731e7bd4c8db61e59ddf987eca8e7e78" dmcf-pid="KxW0AXrNtI"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방송인 이상민의 ‘2025 SBS 방송연예대상’ 대상 수상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86153e6d3ae5d061ac2be0a209205e71ff40f9afefe64d13960b63bec46607d" dmcf-pid="9MYpcZmjYO"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상민의 대상 수상을 비판한 기사를 공유하며 시상 결과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2cfb765bfa798e27f3a01928a615053b6c9fe9fb5b3945d5cce4e5079678940" dmcf-pid="2RGUk5sAXs" dmcf-ptype="general">그는 해당 기사에 달린 반응을 인용하며 “‘괜히 사람들이 이렇게 화를 내겠습니까’, ‘싱글 콘셉트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유부남이 대상을 받는다? 이게 진정한 블랙코미디 아닌가’라는 의견이 공식 채널 댓글에 올라오고 있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712000e52ad113135a71ad588ff36f533f32a49eefddbf61895da4c8adbf0a10" dmcf-pid="VeHuE1Oc1m" dmcf-ptype="general">이어 또 다른 기사 내용을 공유하며 “다수가 납득하지 못하는 대상 선정과 반복되는 지석진 홀대 논란으로 시청자들의 불신이 깊어지고 있다”는 문구를 덧붙여 시상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b7276da76368bb8345bb0aab604c529fa780cd139514095cebf19826f5c89fdd" dmcf-pid="fpAC8DRfGr"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이전에도 이상민을 여러 차례 저격했다. 지난해 4월 “재미도 없고 진실성 없는 누군가가, 70억 가까운 빚을 모두 갚았다고 했을 때 난 왜 이러고 사나 자못 무력해지기도 했다”며 이상민을 겨냥했고, 같은 해 9월에는 이상민의 ‘크라잉 랩’의 원조가 자신이라고 주장했다. 그 뒤로도 계속해 이상민을 향한 각종 의혹을 제기했었다.</p> <p contents-hash="645309287411492f0b5592036567af804bb6ba9ab040a1412f88f500190b417e" dmcf-pid="4Uch6we4Gw" dmcf-ptype="general">한편 고영욱은 과거 미성년자 성범죄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연예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p> <p contents-hash="d45e2cef622a4b36f80452e4cbfe48d942c0cc9e7aeb6a46209d41d68fa28ba2" dmcf-pid="8uklPrd8XD" dmcf-ptype="general">그는 2010년 7월부터 2012년까지 미성년자 3명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거나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아 2013년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됐다. 특히 신상 공개 5년 및 위치 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을 명령받으며, ‘전자발찌 연예인 1호’라는 불명예까지 안았다.</p> <p contents-hash="996ba16ade57b61dac145801ad51513a45354a47e0458b94afd63cd3214cb584" dmcf-pid="67ESQmJ6ZE"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2015년 출소할 당시 “수감 기간 동안 많이 반성했다”며 “연예인으로서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의견을 표출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종신, 故안성기 젊은 시절 사진으로 추모 “정말 좋아했어요” 01-05 다음 배철수,안성기 추모 “만나면 늘 환히 웃어주시던 형님”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