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린, 월드컵 스키 여자 회전 6연승 행진 멈춰…라스트에 0.14초 뒤져 2위 작성일 01-05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05/20260105102529065526cf2d78c681439208141_20260105111307912.png" alt="" /><em class="img_desc">시프린(왼쪽)과 라스트 / 사진=연합뉴스</em></span>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의 FIS 월드컵 알파인 여자 회전 연속 우승이 끊겼다. 4일(현지시간) 슬로베니아 크란스카고라 경기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 40초 34로 2위에 머물렀다.<br><br>우승은 1분 40초 20을 기록한 카밀리 라스트(스위스)가 차지했다. 라스트는 전날 대회전에 이어 이틀 연속 정상에 올랐다. 3위 웬디 홀드네르(스위스)가 1위와 1.83초 차이로 라스트-시프린 양강 구도가 뚜렷해졌다.<br><br>시프린은 2025-2026시즌 회전 5개 대회를 모두 제패했고, 지난 시즌 마지막 대회까지 더하면 6연승 중이었다. <br><br>그는 "오늘 라스트 스키를 보며 120%를 발휘해야 기회가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라스트를 경계했다.<br><br>월드컵 알파인 최다 우승(106회) 기록 보유자 시프린은 2014년 소치 회전, 2018년 평창 대회전 금메달리스트다. 관련자료 이전 소신 발언! "서 있으면 KO, 붙잡히면 끝장" 기절·초크 다 당해본 올리베이라, 토푸리아 VS 마카체프 맞대결 분석 01-05 다음 윤종신, 故안성기 젊은 시절 사진으로 추모 “정말 좋아했어요”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