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소속사, 25년 인연…이정재·정우성, 故 안성기 마지막 배웅 작성일 01-0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I7ba4q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123b00d4c95e40dcc6196e5d6e37dae2b581b2a4e65ceec174367cf6f6a86d" dmcf-pid="7uCzKN8B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정재, 고 안성기, 정우성/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111742492ffbt.png" data-org-width="640" dmcf-mid="U3mpzL2u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111742492ffb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정재, 고 안성기, 정우성/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dbd059af329da19ffebd315cdd20b2cbefd2c8390470c05dd3092a4a841792" dmcf-pid="z7hq9j6bD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선배 고(故) 안성기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p> <p contents-hash="3d40843b29551e4e6cdd3eca801e3da6ca31f60416047cf3130f1ee0f82efbb6" dmcf-pid="qzlB2APKms" dmcf-ptype="general">5일 오전 9시 안성기는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p> <p contents-hash="549b68f914fde728c898c4730ed546f14d9b08425466b24058b3d593e902da98" dmcf-pid="BqSbVcQ9Om" dmcf-ptype="general">이날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안성기 배우는 배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의 품격과 책임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며 선후배 예술인들과 현장을 존중해 온 진정한 의미의 '국민배우'였다"며 "아티스트컴퍼니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슬픔을 느끼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163871fe73da0fe24b3f07552401ac7bd1e0ce67a4426e5fb014366fc111067" dmcf-pid="bBvKfkx2Or" dmcf-ptype="general">장례는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배우 이정재, 정우성이 운구에 참여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154b9e53c93ac54676cb9c9b2dae5602d2066bb61ceac93a6288e0aa547d79e" dmcf-pid="KbT94EMVsw"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이정재와 '흑수선'(2001)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정우성과는 '무사'(2001), '신의 한 수'(2014)에서 함께한 인연이 있다. 이들은 25년 넘게 두터운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더한다.</p> <p contents-hash="1724a5daf2250931fea0fcb2968d49fcb1a0854facb13ba6aa0c2638ff317239" dmcf-pid="9Ky28DRfrD" dmcf-ptype="general">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되며, 발인은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p> <p contents-hash="278236607ba7968f0d0e0a92a8b0d08a7ce6712f2e48cd1dd8fbab397a6a31b0" dmcf-pid="2sMISBGhsE" dmcf-ptype="general">한편 안성기는 1957년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했다. 이후 '바람불어 좋은 날',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기쁜 우리 젊은 날', '투캅스',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라디오스타', '화려한 휴가' 등에 출연하며 국민 배우로 자리잡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혼자 빛나는 별은 없다", 국민배우 안성기 별세…"영원한 하늘의 별이 되다"[곽명동의 씨네톡] 01-05 다음 소신 발언! "서 있으면 KO, 붙잡히면 끝장" 기절·초크 다 당해본 올리베이라, 토푸리아 VS 마카체프 맞대결 분석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