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디테일이 다르다…알찬 신보 구성품 작성일 01-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3w3Rzt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9008c252f5d4e97f73507d1571275c555cc74e76f00cb44dda3e11d46a04b9" dmcf-pid="H30r0eqF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빌리프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poctan/20260105111606582xdfc.jpg" data-org-width="530" dmcf-mid="9dx1xsiP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poctan/20260105111606582xd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빌리프랩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7cc36a39f6109b8a279ba2cca1262216814139b5b1604201a61282ae9d5ea8" dmcf-pid="XXZAZ60Hye"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모든 수록곡의 가사와 사운드가 정교하게 연결된 ‘콘셉트 앨범’을 예고한 가운데, 신보 구성품까지 세심하게 기획해 팬들의 몰입을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e3902e243979b72c6a71ffa8144b4aba688c5c66b7bd466cd0d097f798d35e65" dmcf-pid="ZZ5c5PpXhR" dmcf-ptype="general">5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는 ‘FORBIDDEN’, ‘AFTERLIGHT’, ‘STORM’, ‘FUGITIVES’ 네 가지 테마로 출시된다.</p> <p contents-hash="a8d8c41a59875b3f565a009943793c38476bbacaa750417c3e7b88952cff7dd4" dmcf-pid="551k1QUZyM" dmcf-ptype="general">앨범의 네 가지 테마는 ‘뱀파이어 연인’의 도피 사건을 서로 다른 인물의 시선으로 그려낸다. 기자, 지지자, 추격대, 연인 등 각자의 관점을 담은 스토리와 소품을 통해 팬들은 실제 추적극에 참여하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한다.</p> <p contents-hash="2e6bb1acad8de12ec0da36c7e236bee1c787a54930f769fcf05c345b38af2e02" dmcf-pid="11tEtxu5lx" dmcf-ptype="general">먼저 ‘FORBIDDEN’ 버전은 사건을 취재하는 기자의 시점을 표현했다. 기자수첩, 취재용 출입증, 녹음기, 바쁜 일정 중 허기를 채우는 초콜릿 바 모양의 소품 등이 포함돼 현실감을 더한다. 또한 도망친 연인에 대한 제보를 받는 전단지까지 동봉돼 콘셉트의 완성도를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37c6752b743bc058d812897d8425b2baa8e72a2f2ba5147fc0fc56526996cf" dmcf-pid="ttFDFM71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빌리프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poctan/20260105111607845uhxo.jpg" data-org-width="650" dmcf-mid="Y7UsUJb0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poctan/20260105111607845uh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빌리프랩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09208412cdffec7945fe1aef6ed93c8bc363474062ac0bc0e680e81b376025" dmcf-pid="FF3w3RztSP" dmcf-ptype="general">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사회의 금기를 깨고 사랑을 택한 두 연인을 응원하는 지지자들의 수집품은 ‘AFTERLIGHT’ 버전에서 만날 수 있다. 다이어리를 스티커와 핀 뱃지로 꾸미고, 관련 기사를 스크랩하거나 기념품을 간직하는 열성적인 재미를 팬들 또한 이 버전에서 만끽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0b91159a87484abe8348f401eaf1817b69488ba471de72b6c06de0a31b9378d" dmcf-pid="330r0eqFl6" dmcf-ptype="general">‘STORM’ 버전은 사회의 규칙을 수호하는 추격대의 물건들로 채워졌다. 추격대가 확보한 증거품과 표식 스티커, 수사 내용이 기록된 서류철 디자인의 가사지 등이 냉철하고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실감나게 전한다.</p> <p contents-hash="47b8bdf53d1b4224087e0873d3872334bc048397f4b7436037f7305ccaa10a7d" dmcf-pid="00pmpdB3C8" dmcf-ptype="general">‘FUGITIVES’ 버전은 전대미문의 사건을 일으킨 뱀파이어 연인의 소지품을 구현했다. 여권, 신분증, 신용카드, 지폐 등으로 채워진 지갑은 과감한 패턴의 디자인이 적용돼 도망자의 길을 걷는 뱀파이어의 대담하고 자유분방한 성격을 짐작하게 한다.</p> <p contents-hash="6cc349159878f3e6ff06d5b33c69f14a1d3b16e1af34392738a38754b8e870a2" dmcf-pid="pVfYfkx2l4" dmcf-ptype="general">뱀파이어 서사를 실제 오브제들로 풀어낸 음반에 팬들은 각 구성품의 의미를 분석하며 열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상에는 “앨범에 도피 자금까지 들어있다니 신선하다”, “뱀파이어의 도주 사건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는 기분이다”, “버전별 스토리가 미묘하게 달라 더 흥미진진하다” 등의 반응이 줄을 이었다.</p> <p contents-hash="1523f9d6e64129074bc2467738866da6e681cd47ebf4bf58e0d25fd756ed70b0" dmcf-pid="Uf4G4EMVhf"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는 오는 16일 오후 2시 발매된다. 이를 앞두고 장대한 앨범 서사를 유추할 수 있는 챕터 영상 시리즈와 압도적 스케일의 프로모션 콘텐츠들이 차례로 베일을 벗으며 글로벌 팬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 차기 갤럭시 스마트폰에 티타늄 버리나? 01-05 다음 유니세프, 친선대사 故안성기 추모 "일생 바쳐 어린이 지켜주셨다"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