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차세대 피겨 유망주 지원…‘은반 위의 꿈’ 현실화 작성일 01-05 2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피겨 꿈나무 장학금’ 전달…‘포용적 금융’ 실천<br>2015년부터 미래 꿈나무 발굴·육성<br>18년간 국가대표팀 후원<br>차준환·신지아 등 개인 후원 병행</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05/0001206891_001_20260105112611458.jpg" alt="" /></span></td></tr><tr><td>(왼쪽부터) 대한빙상경기연맹 장국환 부회장, 유동한(하안북중), 허지유(서울시빙상연맹), KB금융지주 박진영 브랜드담당 부행장이 지난 4일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KB금융그룹</td></tr></table><br>[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KB금융그룹이 제2의 차준환·신지아를 꿈꾸는 한국 피겨의 미래들을 후원한다.<br><br>KB금융그룹은 지난 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2026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br>회사는 지난 2015년부터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발전을 목표로 매년 10명의 남녀 피겨 유망주를 선정해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과 지난해 12월 ‘25-26 KB금융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성적을 합산해 최종 선정했다. 장학금은 대한빙상경기연맹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br><br>더불어 2008년부터 18년간 이어온 국가대표팀 장기 후원도 지속한다. 이와 함께 차준환·김채연·신지아·김유재·김유성 등 주요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계획이다.<br><br>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이 피겨 유망주들에게 꿈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KB금융은 피겨 꿈나무 등 미래세대 육성에 적극 앞장서며, 세계 무대를 향한 선수들의 도전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주요 계열사인 KB국민은행은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라는 슬로건으로 미래 세대 육성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KB Dream Wave 2030’을 통해 청소년들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학습·진로·문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특히 여자프로농구단 ‘KB스타즈’와 사격단 운영을 통해 기초 스포츠의 저변 확대에도 참여하고 있다.<br><br>gioia@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낮기온 30도 플로리다서 ‘야외 아이스하키’… 진짜? 01-05 다음 '오징어 게임3', 美크리틱스초이스 수상…박찬욱 감독 불발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