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아이스하키, 크로아티아 12-2 대파 작성일 01-05 24 목록 20세 이하(U-20)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에서 크로아티아를 대파했다.<br><br>오세안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4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2026 IIHF(국제아이스하키연맹) U-20 세계선수권 디비전 2그룹 A(4부 리그) 첫경기에서 크로아티아를 12-2로 눌렀다.<br><br>1피리어드는 1-1로 팽팽했지만, 2피리어드에서 5골을 퍼부으며 승기를 굳혔다. 한국은 3피리어드에서도 6골을 몰아치며 대승을 확정지었다. 유효슈팅도 47-10으로 크게 앞섰다.<br><br>오세안 감독은 "선수들이 진천선수촌에서 준비한 전술을 빙판 위에서 완벽히 소화해 줬다"고 말했다.<br><br>자신감을 충전한 한국은 6일 영국을 상대로 대회 2연승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스위스 화재 참사 희생자들 위해 질주”… 라스트, 시프린 꺾고 월드컵 스키 우승 01-05 다음 낮기온 30도 플로리다서 ‘야외 아이스하키’… 진짜?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