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경악 또 경악! "넋을 잃었다", "악마적 매력" 피겨 여왕 김연아 향한 압도적 찬사 작성일 01-05 2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05/0002239953_001_20260105113010042.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에 일본 매체가 감탄했다.<br><br>일본 '스포츠 호치'는 지난 4일(한국시간) "35세가 된 김연아의 미모에 넋을 잃다"라고 보도했다.<br><br>매체는 김연아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모습을 조명했다. <br><br>그러면서 "최근 김연아는 SNS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한 모델 컷을 공개했다. 블루 계열의 아이 메이크업이 눈길을 끄는 클로즈업 사진 등 여러 장이 게시됐다"라고 전했다.<br><br>이어 "팬들은 '여신', '아름다움에 넋을 잃었다', '국보급', '액세서리가 하나도 눈에 안 들어온다' 등의 감탄을 쏟아냈다"라고 강조했다.<br><br>덧붙여 "김연아는 2014년 소치 올림픽 은메달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2022년 10월 성악가 고우림과 결혼했고, 최근에는 군 복무를 끝낸 남편과 찍은 사진이 '미남 미녀'라며 화제가 됐다"라고 설명했다.<br><br>해당 소식을 전한 스포츠 호치 댓글란에도 일본 팬들의 열띤 반응이 이어졌다. 팬들은 "영원한 여신", "계속 매료되고 있다. 이 악마적 매력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라며 감탄을 표했다.<br><br>김연아의 일거수일투족은 여전히 일본 매체의 관심 대상이다. 특히 지난 10월 프랑스 앙제에서 열린 2025/26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대회서 자국 선수인 나카이 아미(1위), 사카모토 가오리(2위), 스미요시 리온(3위) 등이 잇따라 선전하며 김연아의 과거 기록 등이 재조명되고 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05/0002239953_002_20260105113010091.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05/0002239953_003_20260105113010129.jpg" alt="" /></span></div><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연아 SNS 캡처<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IT과학칼럼] 양성자가속기, 반도체 산업의 숨은 첨병 01-05 다음 2026 현대차 그룹 신년사 발표, 정의선 회장 'AI, SDV 타협할 수 없어'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