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난 전현무·한혜진, 재회"…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선 넘은 홍보 [이슈in] 작성일 01-0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aoy9ZvCm"> <p contents-hash="fca864ad32a6a43925d83143056bfa84806220e2bb3f5988c486a1aa66e4685c" dmcf-pid="qENgW25Thr" dmcf-ptype="general">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측이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한혜진의 MC 합류를 알리는 과정에서 잡음을 야기시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dc898dcbc7759e9248d89785a10ad417e59af573ec1dfffbf0903979e5533c" dmcf-pid="BHTSBgfz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iMBC/20260105113726291yxrm.jpg" data-org-width="1600" dmcf-mid="WGA7nvjJ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iMBC/20260105113726291yx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7a2c00f45bb826ee8ef7d3022c258ce22359175d861b0bdc3255f8f68ced70" dmcf-pid="bXyvba4qvD" dmcf-ptype="general">5일 TV조선 측은 "오는 14일 밤 10시 다시 돌아오는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은 세상 누구보다 가깝지만, 때론 세상 누구보다 멀게만 느껴지는 부모와 자식의 이야기를 다룬다. 부모와 자식이 서로에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그동안 묵혀두었던 가슴 속 앙금을 털어놓고 서로를 이해하며 용서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리얼 가족 관찰 프로그램"이라며 전현무와 한혜진이 공동 MC를 맡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8a279010c7f4aad7bef98510d26e8d5f85c0dcea2f23e763b43bf3705ef7260" dmcf-pid="KZWTKN8ByE" dmcf-ptype="general">논란은 홍보 문구에서 비롯됐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의 언론 홍보를 담당한 대행사 P사는 "전현무&한혜진 재회", "다시 만난 전현무X한혜진 MC 케미로 기대 폭발" 등의 문구를 헤드라인으로 제시했다. 과거 두 사람이 이미 MC로 호흡한 바 있다는 설명이었지만, 어떤 프로그램에서 공동 진행을 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다. </p> <p contents-hash="cd715a24ec990a0b7ac04435204390616e90238653f7a20cb72bb1e194bf1727" dmcf-pid="95Yy9j6blk" dmcf-ptype="general">이 같은 표현은 배우 한혜진이 아닌, 전현무의 전 연인인 모델 한혜진과의 재결합으로 오인될 소지를 낳으며 혼동을 키웠다. 특히 전현무와 배우 한혜진은 '정평이 난 2MC 콤비'로 인식된 사례가 없는 만큼, '재회'라는 단어 선택이 과도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결과적으로 자극적인 이슈 마케팅을 자처한 모양새가 됐다. </p> <p contents-hash="57ee0155157772dcd95d64ab1dc5b947b0a74d63a9d2e072d6f6212a2792172e" dmcf-pid="21GW2APKhc" dmcf-ptype="general">만약 이러한 혼동이 의도된 전략이 아니었다면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의 공개 열애 사실은 업계와 대중 모두가 알고 있는 사안이다. 그럼에도 프로그램 홍보 과정에서 출연자 개인의 과거사로 직결될 수 있는 오해를 사전에 차단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책임을 피하기 어렵다. </p> <div contents-hash="964cb84ccd3d8d40ec1b7fdd9affbd1ff4cb6fa7484aa9753b1f092beea12df0" dmcf-pid="VtHYVcQ9SA" dmcf-ptype="general"> 결국 해당 문구는 고스란히 다수 매체를 통해 기사화되며 삽시간 확산됐고, 이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낚시성 홍보', '혼동을 유도한 마케팅'이라며 언론 보도와 홍보 방식 모두를 비판하는 반응을 보였다. <p>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각소속사</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기 장남, SNS에 올린 사진 한 장…가슴 먹먹 01-05 다음 태진아, 故 안성기 추모 "사랑 많으신 분… 연예계 큰 별 졌다" [직격 인터뷰]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