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코리아, 창간 130주년 기념 전시 성료…"K팝 과거·미래 잇는 가교" 작성일 01-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qLwFCE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3c8706223e626dcdc6adefb4a0f5f8418a22a0dcb74b6ef7e220bab29855f4" dmcf-pid="1jBor3hD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xportsnews/20260105113554307mzpl.jpg" data-org-width="1000" dmcf-mid="ZALvtxu5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xportsnews/20260105113554307mzp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b755d60ef7bcdf2654372adf5ca1c0b1e5b221c589f47419e1d7617c32261b" dmcf-pid="tAbgm0lw1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빌보드코리아가 빌보드 창간 13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특별 전시 'Billboard 130: Exhibition'이 지난 12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성황리에 마쳤다.</p> <p contents-hash="bfaceffa09cc7f61373a2bfd43ffb4af12a7536d1b2ea2da31030ca0b56b5151" dmcf-pid="FcKaspSr17"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는 1894년 창간 이후 글로벌 음악 산업의 표준이 된 빌보드의 130년 역사를 선보였다. 특히 2000년대 이후 빌보드를 로컬 차트에서 글로벌 플랫폼으로 확장시킨 핵심 동력인 K-팝의 약진을 조명했다. 빌보드코리아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음악 산업과 글로벌 시장을 잇는 허브 역할을 공고히 했다.</p> <p contents-hash="d4479e2d008914ce3addf81b4730720bc479370bb8f8b443e286ab2a9cdc2450" dmcf-pid="3k9NOUvm1u" dmcf-ptype="general">전시 첫날인 30일은 '인더스트리 데이(Industry Day)'로 운영됐다. K-팝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프로듀서,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아티스트를 포함한 음악 산업 주요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19세기 후반부터 대중음악의 역사를 기록해 온 빌보드의 헤리티지를 공유하고, 한국 음악의 글로벌 성장을 목표로 하는 빌보드코리아의 비전을 나누는 네트워킹의 장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빌보드 차트 시스템의 발전 과정을 되짚으며 K-팝의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견해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40c487c3761b274914b74f3e74c661521c0e9f723754dc0736ebabd297db5b7" dmcf-pid="0E2jIuTsYU" dmcf-ptype="general">31일 진행된 '퍼블릭 데이(Public Day)'에는 음악 팬과 국내외 크리에이터, 연말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현장을 찾았다. 관람객들은 핫 100(Hot 100) 등 빌보드 차트 시스템이 구축된 과정과 그 안에서 증명된 K-팝의 위상을 체감했다. 세대와 국경을 넘어 사랑받는 한국 대중문화의 영향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p> <p contents-hash="4fe41f10be0a06544e3d9a076aad6467a964fa2b1896f0b6c282d2a4cb77b0fc" dmcf-pid="p2vBQmJ6Yp" dmcf-ptype="general">김유나 빌보드코리아 대표는 "이번 전시는 빌보드가 130년간 음악을 기록해 온 방식과 그 진정성을 되새기는 자리였다"며 "한국 대중음악이 글로벌 무대에서 이뤄낸 성과를 돌아보고, 빌보드코리아와 함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0a4c3372659c6ee4e7626505a48bdd8bde488a5c5fccbacf045e7816912608d" dmcf-pid="UVTbxsiPH0" dmcf-ptype="general">한편, 빌보드코리아는 지난 12월 한국 내 스트리밍, 다운로드, 방송 데이터 등을 빌보드 본사의 엄격한 집계 방식으로 산출하는 ‘Billboard Korea Hot 100’과 ‘Billboard Korea Global K-Songs’ 차트를 공식 론칭했다. 이를 통해 한국 음악 시장의 데이터를 세계 표준으로 연결하고 전 세계에 알리는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6dc330a036df1ac419f924f8f8ddc0c38b3b538b422e1b57414d869673298ae" dmcf-pid="ufyKMOnQt3" dmcf-ptype="general">사진=빌보드코리아 </p> <p contents-hash="df94d3be74a243241cc9250bbdb90b7415828e32d1a79a4b01910fa7a9e6e3b7" dmcf-pid="74W9RILxGF"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 '케데헌', 美 크리틱스초이스 애니메이션·주제가상 수상 01-05 다음 “제가 너무 못했더라고요”…소향, ‘골든’ 라이브 혹평 사과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