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원사, 2025년 28억 원 기부… 지역사회 향한 ‘따뜻한 나눔’ 실천 작성일 01-05 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 2025년 회원사 사회공헌 활동 조사 결과 발표<br><br>- 한양CC 5억 원, 88CC 4억 8천만 원 등 전국 곳곳에서 온정 이어져<br><br>- 장학금 지원부터 생필품 나눔까지… 실제 기부액은 집계치 상회할 것</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05/20260105113944728248439a4874img0_20260105114015538.png" alt="" /></span> <br><br>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원사 골프장들이 2025년 한 해 동안 매서운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지친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나누었다.<br><br>(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최동호)는 전국 회원사 골프장들의 2025년 사회공헌 활동 현황을 조사한 결과, 총 기부액이 28억 원으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단순 기부금 전달뿐만 아니라 인근 마을 지원, 소외계층 대상 생필품 나눔 등 현장 중심의 봉사활동을 포함하고 있다.<br><br>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회공헌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골프장은 한양CC로 나타났다. 한양CC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과 골프 장학생 지원 등을 위해 총 5억 원을 쾌척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br><br>이어 88CC가 초·중·고 골프 장학생 지원 및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등 보훈단체에 4억 8,400만 원 상당의 기부 활동을 펼쳤다. 또한 천안상록CC(2억 400만 원), 해피니스(1억 8,000만 원), 문경CC(1억 5,000만 원) 등도 지역사회는 물론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br><br>골프장들의 사회공헌 활동은 연말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으나, 상당수 골프장은 연중 내내 인근 마을의 보호시설과 소외계층을 찾아 다양한 형태의 기부와 봉사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br><br>협회 관계자는 “동절기 장기 휴장으로 조사에 응하지 못한 골프장들이 있고, 일부 대기업 계열 골프장의 경우 사회공헌 금액이 대외비로 관리되고 있다”며 “이러한 미집계 수치들을 고려하면 전국 골프장들의 실제 기부 및 사회공헌 규모는 이번 조사 결과보다 훨씬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한국골프장경영협회 최동호 회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주변을 살피는 골프장들의 정성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골프 업계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국민에게 사랑받는 레저 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KT 위약금 면제 첫 '주말'…"아이폰17사고 5만원 받았다" [현장+] 01-05 다음 안세영 이렇게 무너진 적 있었나? 10연속 실점이라니 "세계 최강에게 한 세트 따냈다…그래도 AN 대단해! 정말 많이 경험했다"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