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 현주엽 “첫째 아들, 정신과 약 먹고 버텨”… 야윈 모습 작성일 01-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uCOUvm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4db824b5c9692e9e998d89feffa8f05e022a88e8ada4dd7e5a64f42c0f9305" dmcf-pid="FxqShzWI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제공.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ilgansports/20260105114433578jgqu.jpg" data-org-width="800" dmcf-mid="1HsMQmJ6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ilgansports/20260105114433578jg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e93d7bb9eb72d9b37514ed3f3e5a339cb15e2dca87e00213085758b33cbb6b" dmcf-pid="3MBvlqYCD1" dmcf-ptype="general">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갑질 논란 이후 달라진 삶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b336f6fac07997e84254cd947c936f2a43ca44882af7dde0e3ae5318b7449fd0" dmcf-pid="0RbTSBGhs5"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현주엽이 등장해 학교 농구부 감독 재직 당시 불거진 근무 태만, 갑질 논란 이후 일상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b1bf8780da194f8991eb3db77310f60f8446bacd4239df99042e06375e98ef06" dmcf-pid="peKyvbHlIZ" dmcf-ptype="general">공개된 티저 속 현주엽은 예전보다 살이 빠진 모습이었다. 그는 “일상생활이 힘든 만큼 정식적으로 굉장히 힘들었다”며 “저 혼자 겪어야 하는 일이었다면 괜찮았을 텐데, 아이들과 와이프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63448a6062fecbe454df4685624afa8372510471557e1a447a2b0377f6a782f" dmcf-pid="Ud9WTKXSIX" dmcf-ptype="general">특히 첫째 아들 준희에 대해서는 “가장 오래 병원에 있었고,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지 않았나 싶다”며 “퇴원 후에도 세상과 단절된 채 정신과 약으로 버티고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611bf4124903d690d9ace33804f2df15d307fad68d76662086557d4a8ce7d54" dmcf-pid="uJ2Yy9ZvEH" dmcf-ptype="general">실제로 현준희도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 “아버지 사건이 있고 난 후 불량 학생들이 찾아와서 ‘너희 아빠 이렇다더라’며 나쁜 말을 했다. 따가운 시선을 받으면서 농구도 그만두고 고등학교 1학년 때 휴학을 결정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29fd37ef964ec136ffc3e9ea29269f816cfde2f0b786b45f04b4a37eb8d0bbf" dmcf-pid="7iVGW25TOG" dmcf-ptype="general">그는 “옛날에 우리 아빠는 저의 꿈이었고 가장 멋진 아버지였다. 지금은 망가진 영웅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f7ed7fbdc5d792c6cf2e252ca8928dcd7c0235552cac4657ec70792bfcdb7b9" dmcf-pid="znfHYV1yOY"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지난해 4월 모교 휘문고등학교 농구부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갑질 및 근무 태만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현주엽 자녀들이 휘문중 농구부 입단 배경에 대해서도 논란이 불거졌다. </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qL4XGftWsW"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유니세프 "故안성기 친선대사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애도 01-05 다음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박기웅, 첫사랑 감정 소환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