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잃은 고현정, 세상 떠난 故 안성기 흑백 미소에 먹먹한 한 마디 “선배님…” 작성일 01-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VaLTAi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0b968c1ec8c10f612e822f7f5cc58073e792db30738f71dbdc72cca6b28f86" dmcf-pid="qgfNoycn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현정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114406426qnoj.jpg" data-org-width="892" dmcf-mid="7qUMPrd8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114406426qn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현정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Ba4jgWkLy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00e965db00cf6073995e63ae2f1c4fa8a2bb7cd41b3595c3e03474c72ec13c11" dmcf-pid="bN8AaYEoyT" dmcf-ptype="general">배우 고현정이 별세한 배우 안성기를 추모했다.</p> <p contents-hash="2a8ec12e0e392e197b04c024822da5ab6459c7f7b7ae7b0d4a38c23ecf8d894d" dmcf-pid="Kj6cNGDgCv"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1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선배님..."이라 적었다.</p> <p contents-hash="a45a76ba2a866806ae4849e38ae80c15181e0e506893daabc5af87cbae6441b2" dmcf-pid="9APkjHwaWS"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고인의 흑백 사진이 담겼다. 젊은 시절 강렬했던 눈빛과 미소가 눈길을 잡았다.</p> <p contents-hash="7a1413eab56aca32768bd757d802f25486dc9b1b3e18ea946a437e76570e07cf" dmcf-pid="2cQEAXrNCl" dmcf-ptype="general">이어 고현정은 중년의 안성기 사진을 더하며 "명복을 빕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f942f210817d5b70ecfa646f1c498f3e7eef868d84af71b7a4ee3a602fbf9ba" dmcf-pid="VkxDcZmjTh" dmcf-ptype="general">한편 안성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1월 5일 뉴스엔에 "안성기 배우가 2026년 1월 5일 오전 9시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안성기 배우는 연기에 대한 깊은 사명감과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대한민국의 대중문화 역사와 함께해 온 분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0876958110487a37896c9a062dc43f0940d0f05a7ae3395602d16fd78ac7e51" dmcf-pid="fPpx6we4WC"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 영화인장으로 진행된다. 명예장례위원장 신영균, 배창호 감독, 한국영화배우협회 이갑성 이사장,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 신언식, 한국영화인협회 양윤호 이사장 등 4인이 공동장례위원장을 맡아 장례를 진행한다.</p> <p contents-hash="e6e0ee7ab12e99502bd3c90e7f00ea7d368a7c5f1ae7dba1827c50c406ae4510" dmcf-pid="4QUMPrd8hI" dmcf-ptype="general">운구는 고인과 한솥밥을 먹은 후배이자 아티스트컴퍼니의 수장 이정재 정우성이 맡는다. 소속사는 "이정재 정우성 등의 영화인들의 운구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되며 발인은 1월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라며 "안성기 배우가 남긴 작품과 정신은 앞으로도 오래도록 우리 곁에 남아 많은 이들에게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b087228aba0f725d6462a5252b9c9003d9976cc6d2165dab65bacefc07ea114" dmcf-pid="8xuRQmJ6SO"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은 후 오랜 투병을 이어 왔다. 2020년 한 차례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재발 후 치료에 매진했다.</p> <p contents-hash="36f176268e94b8c1073e3da76043fd1ab59f2cdd4da7f223bdaf76ddf2fcbd4b" dmcf-pid="6M7exsiPhs"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30일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인한 심정지 상태로 순천향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된 고인은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다 엿새 만인 이날 오전 9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했다. 미국에 살고 있는 큰아들 역시 지난 2일 급거 귀국해 곁을 지켰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PRzdMOnQh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QeqJRILxS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석 30주기 추모 음악회… “국민을 위로하는 삶의 노래” 01-05 다음 “지금의 BTS 담으려 공들여… 신곡만 14곡 수록”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