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 30주기 추모 음악회… “국민을 위로하는 삶의 노래” 작성일 01-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vVKN8B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95db0b89d6464631a2c16c9f400bfd0495136b6d631c37a1b1ce0eef28cb10" dmcf-pid="0qTf9j6b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unhwa/20260105114326925poce.jpg" data-org-width="640" dmcf-mid="FRUoiSNd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unhwa/20260105114326925poc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3f456fa6e3c00b46890cd9109daf09e13b58439ad937af3d97b7206907f3b8" dmcf-pid="pBy42APKy2" dmcf-ptype="general">김광석의 30주기를 맞아 서울 및 대구 등지에서 그를 추모하는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p> <p contents-hash="19d17bd7369cd171085a602c7ac79995120b2523b57f6539506829227d128c20" dmcf-pid="UbW8VcQ9h9" dmcf-ptype="general">그의 30주기를 이틀 앞둔 4일 옛 학전 자리에 들어선 서울 대학로 아르코꿈밭극장에서 김광석 추모 음악회(사진)가 열렸다. 김광석과 생전 친구로 가깝게 지냈던 가수 박학기는 30년이 지나도 그의 노래가 사랑받는 이유에 대해 “김광석의 음악은 그때그때 시류를 타는 음악이 아니라 삶에 대한 음악”이라며 “그는 영원히 국민에게 기억되고 음악으로 위로를 주는 뮤지션일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f349272e58b814d8765e65859c9cbc2d1d8ab033963b709c4a08460ad409f5" dmcf-pid="uKY6fkx2CK"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서는 김광석과 친분이 있는 이들이 모여 그의 노래를 불렀다. 박학기는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유리상자는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강승원과 알리는 ‘서른 즈음에’, 알리는 ‘먼지가 되어’, 동물원은 ‘변해가네’ 등을 노래했다.</p> <p contents-hash="6ef30a9d0a2381a67488be9d45589254eeb81bf55ce4ad29ce678b77df55e399" dmcf-pid="7VXx6we4yb" dmcf-ptype="general">이들은 기일이 있는 1월마다 ‘김광석 따라 부르기’ ‘김광석 노래 부르기’ ‘김광석 노래상 경연대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b2807ab1931d551c60d08c3eb394651ecad9644bb25a6fe835075842f09ed7b" dmcf-pid="zfZMPrd8WB" dmcf-ptype="general">6일에는 김광석 헌정 앨범(LP) ‘안녕, 광석이형 30주기’도 발매된다. 대구 중구 김광석스토리하우스 전시관에서는 추모제 ‘우리들의 광석이형’이 열린다. 같은 날 대학로에서는 신인 뮤지션을 발굴하는 경연 대회가 진행된다. 대상 격인 ‘김광석상’ 수상자에게는 창작지원금 200만 원과 마틴 기타 등이 주어진다.</p> <p contents-hash="0de418bd15ec1b40b3f8ed9e1dbf25a93292e8b003abef233a4107b6911ceb6e" dmcf-pid="q45RQmJ6Sq"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장 아름다울 때 떠난다”… 임재범, 은퇴선언 01-05 다음 말 잃은 고현정, 세상 떠난 故 안성기 흑백 미소에 먹먹한 한 마디 “선배님…”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