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오징어 게임', 美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박찬욱은 '불발' 작성일 01-05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LLZ60H7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96737504a578a596e3fb9753db8af6744d98514e15953606c8fde117d92b62" dmcf-pid="YBgg1QUZ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Chosun/20260105115742375sgzf.jpg" data-org-width="658" dmcf-mid="QTFFLTAi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Chosun/20260105115742375sgz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4873d226efa07bb4ab5204027078badd6a4d52482d01d7a9454d25a3e25819" dmcf-pid="Gbaatxu5z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오징어 게임'이 미국의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수상했다.</p> <p contents-hash="b6437224969c206bad407a89caaefde25d61d6c3f968691a48c9109e46189e8c" dmcf-pid="HKNNFM710L" dmcf-ptype="general">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바커행어에서 열렸다. 이날 '오징어 게임'은 경쟁작인 '아카풀코', '라스트 사무라이 스탠딩' 등을 제치고 TV 부문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cf8b3a2939970bb2aef20be843557963fd72d9d888dcbe2aca5e1716fe0802e6" dmcf-pid="X9jj3RztUn" dmcf-ptype="general">매년 초 열리는 크리틱스 초이사 어워즈는 미국과 캐나다의 방송·영화 비평가와 기자 600여 명이 소속된 단체인 크리틱스 초이스 협회(CCA)가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영화와 TV 부문으로 나눠 우수한 작품과 배우들을 선정해 시상한다.</p> <p contents-hash="15a773d9d33530133cf88acd19c9fe31aedc6018f8a4d91a0acfe15582905ddb" dmcf-pid="Z2AA0eqFui"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은 첫 번째 시즌으로 2022년 열린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한국 드라마 최초 TV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당시 주연 배우인 이정재는 한국 배우 최초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또 지난해에는 시즌2를 통해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오징어 게임'은 세 시즌 모두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을 수상한 작품이 됐다.</p> <p contents-hash="65b418d6754aa507338e4a698cac311e60cfb0155587543a01513bae64cb572f" dmcf-pid="5VccpdB3zJ" dmcf-ptype="general">반면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각색상과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나, 외국어영화상이 '시크릿 에이전트'에 돌아가면서 수상이 불발됐다. 또 각색상은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폴 토마스 앤더슨이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f252eaaacb4f73cf311016ca20472c96beabee571fb89ca5888565c38836ef96" dmcf-pid="1VccpdB33d"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영욱, 새해에도 이상민에 칼 겨눴다…"다수가 납득하지 못하는 대상" 저격[이슈S] 01-05 다음 '오징어게임3', 전 시즌 수상 경사…美크리틱스초이스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