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새해에도 이상민에 칼 겨눴다…"다수가 납득하지 못하는 대상" 저격[이슈S] 작성일 01-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Zo5PpX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18af195c6d923b3eaa625d22798f7921525dcf63297dcddcecd012fc802f21" dmcf-pid="6uNujHwa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고영욱(왼쪽), 이상민. ⓒ곽혜미 기자, 고영욱 엑스(구 트위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tvnews/20260105115725229fpmk.jpg" data-org-width="900" dmcf-mid="4ho0gWkL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tvnews/20260105115725229fp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고영욱(왼쪽), 이상민. ⓒ곽혜미 기자, 고영욱 엑스(구 트위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c2c6e03e8503bddfcb3936e43d1469feb2405b727a84830c73755a9927aa0a" dmcf-pid="P7j7AXrNy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가수 이상민의 '2025 SBS 연예대상' 대상 수상을 저격했다. </p> <p contents-hash="31e6dbd384acfbc46d134b111e6f33e4a855d40dce6c9c5647b38997ad7546ea" dmcf-pid="QzAzcZmjCI"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지난 2일 자신의 엑스(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다수가 납득하지 못하는 대상 선정"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고 자신의 의견을 에둘러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1e3777f10f99b4a8ead11f3ac65ef39f1e75729dea8d13f65ea52e2eec38219" dmcf-pid="xqcqk5sASO"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지난해 12월 30일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미운 우리 새끼', '신발 벗고 돌싱포맨'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상민의 대상 수상 후 서장훈, 지석진 등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이상민이 대상을 수상한 것을 두고 시청자들의 설왕설래가 이어졌고, 고영욱은 'SBS 연예대상'의 공정성을 제기하는 기사를 공유하며 자신의 불편한 심경을 고스란히 보였다. </p> <p contents-hash="2fe6616e3b13d1eb349cd3cd60780f9e676b7f4993c1980c21b2e3a07e30ed34" dmcf-pid="yDuD7n9UWs" dmcf-ptype="general">또한 고영욱은 이상민이 1억 원이 넘는 가방을 공개한 영상 클립을 공유하며 "누더기를 걸친 영혼 깊은 성직자의 맑은 눈빛을 떠올려 보라. 그의 초라한 차림을 비웃을 이는 아무도 없다. 반면 값비싼 옷과 보석으로 한껏 꾸민 졸부는 어떤가. 사람들은 표정을 일그러뜨리며 고개를 돌려 버린다. 고귀한 인품과 영혼을 갖고 있다면 세상에 주눅 들 일도, 부끄러워할 일도 없다"는 기사 내용을 인용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5744cedbc9db3aa8e382f323ce396bfb1140ae529a6b14c7934efe50f92d7c8" dmcf-pid="Ww7wzL2uvm"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이상민을 향해 여러 차례 비난의 칼을 겨눴다. 고영욱은 앞서 "재미도 없고 진실성 없는 누군가가 70억 가까운 빚을 모두 갚았다고 했을 때 난 왜 이러고 사나 자못 무력해지기도 했지만 간사한 주변 사람들이 거의 떠나갔고 이제는 사람들이 거들떠보지 않아도 건강한 다리로 혼자 달리고 가족과 반려견들과의 일상. 단순한 삶이 썩 나쁘지만은 않다"라고 이상민을 저격하는 듯한 발언을 내놨다. </p> <p contents-hash="400dd0b4f3b2dd7f632a13fc0f9e49c9f9c9fde445cb811a9a9155ac7296048e" dmcf-pid="YrzrqoV7hr" dmcf-ptype="general">또 이상민의 '크라잉 랩'에 대해서는 "언젠가부터 엉뚱한 걸 갖고 크라잉 랩이라고들 해대는지. 그 소릴 듣고 바로잡아야 될 당사자는 왜 가만히 있는지. 그 정도 말하는 것도 귀찮은 건지, 자기한텐 대수롭지도 않은 건지, 아예 나를 죽은 사람 취급하는 건지"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815cdc69a6dde3f6b3a8e5bf61395a83451a8ab40eed54521540b1e8ee3efbab" dmcf-pid="GmqmBgfzCw"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1994년 혼성 그룹 룰라로 데뷔해 이상민, 신정환, 김지현, 채리나 등과 함께 활동했다.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서울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명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신상정보공개 5년과 위치추적 전자발찌 부착 3년을 함께 명령받았다. </p> <p contents-hash="9e3fd787dbf992b6420b98e5d21b36531b0dd1344485ba7e15c96c3255c0d6fa" dmcf-pid="HsBsba4qvD" dmcf-ptype="general">'연예인 최초 전자발찌' 착용 성범죄자가 된 그는 2015년 7월 만기 출소했고, 2018년 전자발찌를 풀었으며, 2020년 7월에는 신상정보 공개 기간도 종료된 상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XObOKN8BW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철수, 故 안성기 추모…"늘 환하게 웃어주던 형님" 01-05 다음 [SC이슈] '오징어 게임', 美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박찬욱은 '불발'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