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철수, 故 안성기 추모…"늘 환하게 웃어주던 형님" 작성일 01-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hrqoV7r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88b7ee95c597381c4fec0051d17e635176255e89942895bbbd128d4f3a3c1b" dmcf-pid="1BlmBgfz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철수, 고 안성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115635127fycp.png" data-org-width="534" dmcf-mid="Zfco5PpX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115635127fyc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철수, 고 안성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cd1ac0d640332169c0e60b92049f978f9e15a313afce5075f01a6323f0bc74" dmcf-pid="tbSsba4qs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배철수가 고 안성기를 향한 추모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ec9e7f78ea0b7cc86a3fa2ab86aaf1d4e547351a03cf152c7e5e09efd9fea36" dmcf-pid="FKvOKN8BE2" dmcf-ptype="general">배철수는 5일 자신의 SNS에 안성기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만나면 늘 환하게 웃어 주시던 안성기 형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50226bd4db0b64ab0548d2cf4ffab5d241332627c56a0596acfaa1a42d35ebdc" dmcf-pid="39TI9j6bm9" dmcf-ptype="general">사진에는 두 사람이 MBC FM4U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 스튜디오에서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으며, 고인의 온화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c709015c25795c8ecf5ac0a2b816931763c26af907179bc82eb442cc999861a2" dmcf-pid="0e3XeCoMmK"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별세했다. 향년 74세. 고인은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진 뒤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 치료를 받아왔으며, 입원 엿새 만에 끝내 눈을 감았다.</p> <p contents-hash="24b9e7c32eeefc98b4fe006490c427ddc03b03de18bb3725df3ffcb9c05f5042" dmcf-pid="pd0ZdhgREb"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투병과 회복을 반복해왔다. 치료에 전념하는 가운데서도 작품 복귀를 준비하며 2023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해 들어 병세가 급격히 악화하면서 외부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집중했다.</p> <p contents-hash="420bf27f9d2124caf1f20cd60d1cc96f235f9f7e981f504befb9887276a17b74" dmcf-pid="UJp5JlaeDB" dmcf-ptype="general">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안성기 배우는 연기에 대한 깊은 사명감과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역사와 함께해 온 분이었다”며 “그의 연기는 언제나 사람과 삶을 향해 있었고, 시대와 세대를 넘어 울림과 위로를 전했다”고 애도의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3d4aaa17947c1a4945961b9051bba57588e267d4bdcdb840bc2252ae91bf61b" dmcf-pid="uiU1iSNdEq" dmcf-ptype="general">고인의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되며, 발인은 9일 오전 6시다.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민 ‘발끈’ 하자 신정환 사과 “꼬꼬 때 회사 정산, 편집상 이상민 탓으로” 01-05 다음 고영욱, 새해에도 이상민에 칼 겨눴다…"다수가 납득하지 못하는 대상" 저격[이슈S]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