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배우·사람, 잊지않겠다"…故안성기, '국민배우' 향해 ★들도 추모 물결[이슈S] 작성일 01-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LRy9Zv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549e8b8f913ec1580930230f6c8247e194161606d0c3baa840a962e5d1d3f5" dmcf-pid="yo1YxsiP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배철수(왼쪽), 안성기. 출처| 배철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tvnews/20260105115632930abpx.jpg" data-org-width="647" dmcf-mid="6sU1iSNd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tvnews/20260105115632930ab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배철수(왼쪽), 안성기. 출처| 배철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6e6c54a7b6cacd901697a32dfbf8ed1b4f912be3a6b54086b628678ffd4216" dmcf-pid="WgtGMOnQS9"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국민 배우 안성기가 별세하면서 연예계는 물론, 대한민국이 큰 슬픔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3a2de7d23ea441a7f42acb2ebeff38e4c16c037f0163e070feda90c052e321f1" dmcf-pid="YaFHRILxvK" dmcf-ptype="general">가수 배철수와 윤종신, 배우 이시언, 넷플릭스'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으로 잘 알려진 조리 명장 안유성 등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故) 안성기와 추억을 공유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p> <p contents-hash="db32c871875744734957514929bdb6721231c63bbf254600f2143167d13fbad9" dmcf-pid="GJHv8DRfSb" dmcf-ptype="general">배철수는 '배철수의 음악캠프'로 만난 안성기와 투샷을 공개하며 "만나면 늘 환하게 웃어 주시던 안성기 형님. 명복을 빕니다"라고 추모했다. </p> <p contents-hash="f4125e942cc1f199507f458e191b12ca257bfcc240c6130a70b09e806b9f0242" dmcf-pid="HiXT6we4TB"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오랫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정말 좋아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애통한 심경을 드러냈고, 방송인 장성규 역시 윤종신의 게시물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p> <p contents-hash="b7b780383f1e68dd0e8c8094049a2772238f7514e0317ac6e913d4b196dc18b1" dmcf-pid="XnZyPrd8yq" dmcf-ptype="general">배우 이시언은 영화 '인정사정 볼것 없다' 속 안성기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어릴 적 선생님 연기를 보면서 꿈을 키웠습니다. 항상 존경합니다"라며 "안성기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했다. </p> <p contents-hash="ac406ccf5456c9c0dd552aeb1867b4d5528bc366ee80f6a9f5e263f0dd77c2eb" dmcf-pid="ZL5WQmJ6Cz" dmcf-ptype="general">배우 신현준은 "임권택 감독님 영화 '태백산맥'에서 김범우의 제자 정하섭으로 선배님과 처음 작품 하면서 참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라며 "좋은 배우는 좋은 사람이다. 사랑합니다 선배님"이라고 고인과의 추억을 되돌아봤다. </p> <p contents-hash="3c3216cedb6695a073af21bdaa62e2bf0e43805c4e0a21a5146eaf02e9532fae" dmcf-pid="5o1YxsiPW7"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안유성은 안성기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국민배우 안성기님! 지금의 따뜻한 미소처럼 저희 가슴에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라고 고인과의 작별을 슬퍼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717747bde4fd52b6928b45fd7b019d7a05e27a769d0f68d23b922de7bf31d4" dmcf-pid="1gtGMOnQ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안유성(왼쪽), 안성기. 출처| 안유성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tvnews/20260105115634187ctda.jpg" data-org-width="647" dmcf-mid="PirA0eqF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tvnews/20260105115634187ct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안유성(왼쪽), 안성기. 출처| 안유성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3f959f5b1be586b724b4a2dd891622bfdfaf8cbee0145f9e791ae813cffccf" dmcf-pid="taFHRILxTU"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지난해 12월 30일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에 긴급 후송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은 지 엿새 만이다. </p> <p contents-hash="4f66db10de2d8e6b8c15973f840e7616b5a6be1829d79ebc55058eb42eebe764" dmcf-pid="FN3XeCoMvp"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졌다. 의식을 잃고 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중환자실로 옮겨져 집중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눈을 감았다. </p> <p contents-hash="667853a5322bbf24a65682a4baacea9740982e9ed23f5354c0595f26a4666114" dmcf-pid="3j0ZdhgRC0" dmcf-ptype="general">고인은 1957년 김기영 감독의 영화 '황혼열차'로 아역 배우로 데뷔한 이래 160여 편의 한국 영화에 출연했다. 연기 인생 69년 동안 드라마, 연극 등 다른 매체에 얼굴을 보이지 않고 오로지 영화에만 자신의 연기 혼을 바쳤다. </p> <p contents-hash="ececee96f7d0aa3a782c962084344e0dbf2cb0c0871a78e2b7a45b526633f059" dmcf-pid="0Ap5Jlaev3" dmcf-ptype="general">'하녀', '얄개전', '바람불어 좋은 날', '안개마을', '고래사냥', '적도의 꽃', '기쁜 우리 젊은 날',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꼬방동네 사람들', '성공시대', '칠수와 만수', '하얀전쟁', '화려한 휴가', '투캅스'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하며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얼굴이 됐고, 2003년에는 '실미도'로 한국 영화 첫 1000만 돌파라는 성취를 이룩했다. </p> <p contents-hash="e2f080e6f2df3a43696461ab652d469993ed685cb83e9a2157756d4b4a8183ec" dmcf-pid="pkutnvjJWF" dmcf-ptype="general">장례는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된다. 배우 신영균이 명예장례위원장을 맡고, 배창호 감독·이갑성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신언식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양윤호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 등 4인이 공동장례위원장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84146f80e7e1470ee81fd39d1af9cc3991da2786ac2d054ddc0175a44302d3fd" dmcf-pid="UE7FLTAiCt" dmcf-ptype="general">안성기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를 공동 설립한 후배 배우 이정재, 정우성 등이 운구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 </p> <p contents-hash="2c3ddbb4d86b2cdd9e59ffe21a3bf06c982dafc51c771aa0bea1ac2647e60ea2" dmcf-pid="uDz3oycnT1" dmcf-ptype="general">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월 9일 오전 6시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cec0969a4b630f51cfcf15365b8415f07532940985a5c99ec73453ecf05fb3" dmcf-pid="7wq0gWkL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신현준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tvnews/20260105115635444wijy.jpg" data-org-width="900" dmcf-mid="Q4fBE1Oc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tvnews/20260105115635444wi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신현준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210bbb5348d1cfe619fd59550a671ca0d973743391849d076200679a14d733" dmcf-pid="zrBpaYEoy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미션:K' 김동준 “조선 선교사들의 대단한 희생 알리고파” 01-05 다음 이상민 ‘발끈’ 하자 신정환 사과 “꼬꼬 때 회사 정산, 편집상 이상민 탓으로”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