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미션:K' 김동준 "조선 선교사 '미션보이즈' 위대함 알리고파" [엑's 현장] 작성일 01-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Rw2APKX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e68610113f9f9205416f4455b6a11c164fa62d7ce6223901775525e002f4ec" dmcf-pid="1RerVcQ9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준,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xportsnews/20260105121301322tlqz.jpg" data-org-width="1200" dmcf-mid="Zq7RZ60H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xportsnews/20260105121301322tl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준,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cf8db0e3131ab6d89afbd97c3724d830a7bb0d9f21d0560e28486780134ccf" dmcf-pid="tedmfkx2XK"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프레스센터, 이창규 기자) '더 미션: K' 김동준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br><br> 5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2026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동준, 리키, MJ, 재윤, 서범석, 장소영 총괄 프로듀서, 안진성 연출, 김은혜 작가가 참석했다.<br><br> '더 미션:K'는 조선에 도착한 네 명의 청년이 의료와 교육의 기틀을 다져온 여정을 토크쇼 형식과 K팝 퍼포먼스로 풀어낸 작품.<br><br> 김동준은 자신이 연기한 올리버 로버트 에비슨에 대해 "의사이자 선교사이자 교육자였다. 콜레라가 창궐했을 때 방역 시스템을 마련하신 분인데 손을 씻고 물을 끓여먹는 방역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소개했다.<br><br>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그는 "에비슨 선생님께서는 '한 명의 환자를 고칠 게 아니라 천 명의 환자를 고칠 수 있는 의사가 필요하다'고 해주셨다. 제가 작품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이렇게 위대한 분을 잘 모르고 있었구나 싶더라"며 "지금의 편안함을 누리는 데에는 이 분들의 희생이 있었구나 싶었고, 이 분들을 알리기 위해 힘을 보태고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br><br> 작품 속 '미션보이즈'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사자보이즈에 대항하는 모습이 아니냐는 말에는 "그렇게 생각한 적은 없지만 우리도 한 그룹으로서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br><br> 한편, 2026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3일간 공연된다.<br><br> 사진=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p> </div> <p contents-hash="f07e66581726366660e521ccac63748e2eddd4e0bd024d8528bb49bd2fcaddc7" dmcf-pid="FdJs4EMV1b"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버스, 팬 개인정보 유출에 공식 사과…“직원 형사 고소” [공식] 01-05 다음 지성이 지성했다…'판사 이한영' 지성, 오열→코믹 완벽 소화 "대상배우 맞네"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