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버스, 팬 개인정보 유출에 공식 사과…“직원 형사 고소” [공식] 작성일 01-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4Cfkx2G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e80a9b1765a66cf5ec61c797b02483d530cc413206c2f8ef3a775618f1c62e" dmcf-pid="pZ8h4EMV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버스 로고. 사진|위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tartoday/20260105121205347rmal.jpg" data-org-width="560" dmcf-mid="3MrBwFCE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tartoday/20260105121205347rm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버스 로고. 사진|위버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073c65f793d9fa61f35bddeff5191bb2286b1d2c2cab39e39f170abe8d2d45" dmcf-pid="U56l8DRf5w" dmcf-ptype="general"> 하이브의 자회사인 팬덤 플랫폼 위버스컴퍼니 최준원 대표가 개인정보 유출 및 당첨자 조작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b2b0b823f9562a69b64bdb59b2c2b0c21d9e545d41cdcb19014115757355b576" dmcf-pid="u1PS6we4YD" dmcf-ptype="general">위버스컴퍼니 최준원 대표는 5일 위버스를 통해 “내부 직원이 타인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유출하고 사적인 목적으로 활용하고자 한 행위가 확인됐다”며 “해당 구성원 개인의 일탈 행위를 넘어, 위버스컴퍼니의 구성원 관리 부실에 대한 책임이 큰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df83248ef88d7780aa040429e7c12be81c9eabdba08a87adcfd094b20a7db58" dmcf-pid="7fcUAXrNXE" dmcf-ptype="general">구성원의 비위행위를 대면, 서면, 포렌식 조사 과정에서 확인했다고 밝힌 최 대표는 “팬 이벤트를 담당하는 부서의 한 직원이, 본인의 담당 업무가 아닌 팬 사인회와 관련해 특정 응모자 1인이 당첨되었는지 여부를 유관부서에 문의했고, 이후 대화를 유도해 이름 외 출생 연도를 추가로 확인했다”며 “이름과 출생 연도 정보는 직원과 동일 아티스트 팬 지인 총 6인으로 구성된 카카오톡 비공개 단체방에 공유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83d928e06e3e84ec363e1b6e165c662122c13bd8009b81499993a1520a6d70a" dmcf-pid="z4kucZmjYk" dmcf-ptype="general">최 대표는 “해당 직원은 이벤트 당첨 여부에도 개입하려 시도했지만, 실제 개입이나 변경은 이뤄지지 않았고 해당 응모자는 최종적으로 이벤트에 당첨 및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0f016babacefd98b88f2aab4ef9b58584d9c8d4f981a9ccf45a535d82245e073" dmcf-pid="q8E7k5sAtc" dmcf-ptype="general">또한 위 내용 이외에도 (해당 직원의) 업무상 배임, 업무 방해 등 다수의 내규 위반 및 위법행위가 조사과정에서 확인됐다며 “이에 즉각 해당 구성원을 업무에서 배제했고, 인사위원회 회부 및 형사 고소장을 제출했다. 법적 절차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는 한편, 향훗 ㅜ사기관의 조사 협조 요청이 있다면 성실하게 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a06f5432c4f4d3382b2be64ae48b270d46e78443f4f6f8ea8ad75c52d4284d6" dmcf-pid="B6DzE1OctA" dmcf-ptype="general">최 대표는 위버스 구성원의 개인정보 보호 기준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내부 관리 체계를 지속 개선하겠다며 “이번 사안의 미비점 뿐 아니라 전체 프로세스에 대한 시스템 개편 및 제도적 개선 사항을 빠르게 찾아 변경하겠다. 이를 위해 내부 TF를 구성하여 관련 논의를 시작했으며, 사전 고지부터 당첨자 선정 및 발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점검하고 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299ad9da1ceffce9a4bfcaa40869bc03523ee5c6a2b3ad5af159c51738cc333e" dmcf-pid="bPwqDtIk5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를 포함한 전반적인 개선안은 입점사들과도 충분한 협의를 거쳐, 아티스트의 안전을 포함한 실제 운영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e4feecaa62ffca88104e482bbc7f940f464386e1cd09850aa899bebbd1d90c0" dmcf-pid="KQrBwFCEXN"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세프, 친선대사 故 안성기 추모.."40년 넘게 어린이 곁 지켜" 01-05 다음 '더 미션:K' 김동준 "조선 선교사 '미션보이즈' 위대함 알리고파" [엑's 현장]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