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친선대사 故 안성기 추모.."40년 넘게 어린이 곁 지켜" 작성일 01-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DucZmj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2d680a30f03b1baa26285d903c5bf948b8545d3c1b1ee7eae17b923879831b" dmcf-pid="3vw7k5sA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poctan/20260105121151015rmhn.jpg" data-org-width="530" dmcf-mid="tNnHdhgR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poctan/20260105121151015rmh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37663a9b37e89115266a8165bff506df6a7bd4226a276d95f636197ff1ff48" dmcf-pid="0J4O2APKTW"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유니세프가 오랜 시간 친선대사로 활동해온 고(故) 안성기를 추모했다.</p> <p contents-hash="30312921c1d96524af979b62a2236ca213485fe7d80d0cf8f1090f33d2157725" dmcf-pid="pi8IVcQ9Cy" dmcf-ptype="general">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안성기 친선대사님, 유니세프와 함께한 시간들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전하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p> <p contents-hash="1c7170a99587a4863f35c3ea18d3ab6f897ffdfa5aef497f438ab377709e5542" dmcf-pid="Un6Cfkx2vT" dmcf-ptype="general">유니세프 측은 "'어린이를 마주할 때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 배웁니다.' 우리에게는 인자한 미소의 ‘국민 배우’였고, 전 세계 어린이에게는 든든한 ‘희망의 버팀목’이었던 안성기 친선대사님.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결 같은 애정으로 어린이 곁을 지켜주신 안성기 친선대사님이 이제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4d0c58b7648525d8d8a9045034cff78d591d8cd1023c84588d8b4d542d98ecd" dmcf-pid="uLPh4EMVSv" dmcf-ptype="general">이어 "안성기 친선대사님은 배우의 삶만큼이나 어린이를 지키는 일에 일생을 바치셨으며, 그 존재 자체로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어 주셨습니다"라며 "전 세계 어린이를 향한 무한한 사랑으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해주신 안성기 친선대사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추모했다.</p> <p contents-hash="013ca02be71aa94bb0fd674bbadfd1fac7a14ecdf64f5b2d450d07a357c66cfb" dmcf-pid="7oQl8DRfSS"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친선대사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편히 쉬십시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225e3582fa4675612de9b7bce439c50054feec87d9898bf8e2acbeb4646cd6f" dmcf-pid="zgxS6we4vl" dmcf-ptype="general">한국영화배우협회에 따르면 안성기는 이날 오전 9시께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41b7d9786aaff7a29a20ffa1572d52b4548a1d62e4739126cc17cb577d281c98" dmcf-pid="qaMvPrd8yh" dmcf-ptype="general">2019년 혈액암 투병 사실이 알려진 이후에도 연기 열정을 놓지 못했지만 지난달 30일 식사 도중 음식물이 목에 걸려 쓰러진 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후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98bd45669654c8ccaff5c0818939849a0ea9bbd1806b866fc554dca9d41f6fb6" dmcf-pid="BNRTQmJ6lC" dmcf-ptype="general">고인의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 엄수된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5e3c8479f6c9530f6198411fa698f69ccbf0de0770c01cb99fe66bb28ecade2d" dmcf-pid="bi8IVcQ9yI" dmcf-ptype="general">[사진] 유니세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들국화 최성원 ‘우리 노래 전시회’ 40년만의 리부트 기념해 후배 100명에 선물 01-05 다음 위버스, 팬 개인정보 유출에 공식 사과…“직원 형사 고소” [공식]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