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생의 위험한 상황 대비, 항상 주위 경계했다”(셰프와 사냥꾼) 작성일 01-0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Zv1QUZ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c1535c73f1d28f9ad90f42afb601bfa7687c296f8f8e55eca2335f8a52746b" dmcf-pid="GX5Ttxu5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셰프와 사냥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122606332yvzc.jpg" data-org-width="650" dmcf-mid="WB9UVcQ9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en/20260105122606332yv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HZ1yFM71W3"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b63acdf15040c0591ecfbe6faa1c335f7948c1f7fbde9f748b831936502ddcfc" dmcf-pid="X5tW3RztTF" dmcf-ptype="general">'셰프와 사냥꾼'의 주역들이 프로그램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991931a1d510612aab3873f94758271c4f5caded5c7b22358241d87b1115a3c" dmcf-pid="Z1FY0eqFyt" dmcf-ptype="general">1월 8일 첫 방송하는 채널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야생에서 출연진들이 직접 사냥한 식재료로 최고의 만찬을 완성하는 극강의 생존 미식 탐험 예능이다.</p> <p contents-hash="3c1069ead6717e78acbf49dd5ce70eaffd64ffb63aa52ec19d7cce9b0b129999" dmcf-pid="5t3GpdB3W1" dmcf-ptype="general">새로운 포맷의 예능 그리고 에드워드 리,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 등 신선하고 이색적인 출연진 조합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저 및 예고 영상에서는 긴박감 넘치는 현장 분위기와 환상적인 요리들이 담겨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528cf7c519c8aa61ec1bf623a869f23d1beb977f0f48fa1aec6648ccd5bd0bbc" dmcf-pid="1WGhX83GC5" dmcf-ptype="general">에드워드 리,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 등 '셰프와 사냥꾼'의 주역들이 일문일답을 통해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와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e28400e67617c733cedfe8c2b711fa0f7f5b923caa31736faa501b8896cc0b1" dmcf-pid="tYHlZ60HTZ" dmcf-ptype="general">이하 '셰프와 사냥꾼' 출연진들 일문일답.</p> <p contents-hash="a3338114a06b9c5941781507fc10d0bf1bc74dfb914ef74d5381c0dd735c7198" dmcf-pid="FGXS5PpXlX" dmcf-ptype="general">Q. 출연을 결심한 계기가 궁금하다. 그리고 '셰프와 사냥꾼'의 매력이 있다면 무엇일까요?</p> <p contents-hash="a78f2aeff03c5308c445483f6476e819e15cf9171957e96adc1cab41980fd766" dmcf-pid="3HZv1QUZSH" dmcf-ptype="general">에드워드 리: 저는 늘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었어요. 여러 가지 식재료로 요리를 많이 해봤지만, 식재료를 사냥하는 것부터 요리까지의 전체 과정을 해본 적은 없어서 '셰프와 사냥꾼'이 매력 있게 다가왔습니다.</p> <p contents-hash="205789311496e06f0397e68e47b140feb9bacc2d428aac14a867a740a9df24b5" dmcf-pid="0X5Ttxu5CG" dmcf-ptype="general">추성훈: 에드워드 리 셰프님과 함께하면 색다른 그림이 나올 것 같아 출연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야생의 자연환경에 많이 가봤었는데, 셰프님이 정말 멋있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주셔서 이 부분이 '셰프와 사냥꾼'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55ceaa893934e362c74ae168e153587cda584236d802c297ec591945dcf11ba7" dmcf-pid="pZ1yFM71lY" dmcf-ptype="general">임우일: 호기심이 많고 새로운 경험을 하는 걸 좋아합니다. 무엇보다 에드워드 리 셰프님의 요리를 먹을 수 있다는 설렘과 기대감도 있었고요. 돈을 주고도 느낄 수 없는 요리와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습니다.</p> <p contents-hash="4d2dd4bef46de27e1c691bdd35df8958787e55f6862b510d3adbddf45110f9e9" dmcf-pid="U5tW3RztSW" dmcf-ptype="general">김대호: 리얼 생존 야생 예능? 이런 결의 프로그램을 하고 싶었어요. 특히 추성훈 님이 잡아 오는 사냥감 그리고 에드워드 리 셰프님의 음식. 최고의 사냥감과 요리 그리고 단언컨대 정말 리얼한 야생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p> <p contents-hash="2cccc2d660aa340021f2fb323f5e19906181e488dde1c9b23520dfa343d9899d" dmcf-pid="u1FY0eqFhy" dmcf-ptype="general">Q. '셰프'로서 혹은 '사냥꾼'으로서 요리를 하거나 사냥할 때 힘든 점은 없었는지?</p> <p contents-hash="25b61e029e83a78d0b276cc8e657370957e7232261a568f7d16596a0ebc99659" dmcf-pid="7t3GpdB3ST" dmcf-ptype="general">에드워드 리: 사냥감 외에도 현지에서만 구할 수 있는 최상의 식재료로 새로운 요리를 만들고 싶었어요. 여러 가지 현지의 요리 방법들을 많이 배웠고,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현지에서 지내는 동안 가장 걱정은 독이었어요. 동물, 벌레, 식물 등 정말 많은 독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안전하게 사냥하고 요리하기 위해 신경을 썼습니다.</p> <p contents-hash="8da43cdb9cdee653e637e72b9e25dc9ab37daf202b381151bb2c99e8abaf74c6" dmcf-pid="zF0HUJb0hv" dmcf-ptype="general">추성훈: 야생에서 어떤 위험한 상황에 처할지 모르니 의외의 상황에 대한 걱정이 많았습니다. 저는 야생 경험이 많지만 에드워드 리 셰프님과 동생들은 경험이 많지 않아 돌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가장 앞장서서 항상 주위를 살피는 데 집중했어요.</p> <p contents-hash="751d1f68c1c6fd07ce6a1806828dc255db0dc6da58075ef92cf5d7951c82112d" dmcf-pid="q3pXuiKpTS" dmcf-ptype="general">임우일: 기본 식재료만으로도 말도 안 되는 요리를 만들어내는 에드워드 리 셰프님이 있어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었지만, 사냥에 매번 성공했으면 '얼마나 더 맛있고 푸짐한 요리를 먹을 수 있었을까'라는 아쉬움이 남아 있는 거 같아요.</p> <p contents-hash="a868df8a39259aca5ad46b8edc0bd8a8611b2c6d76ebaa407ec284dd65d8e8e5" dmcf-pid="B6Q9MOnQhl" dmcf-ptype="general">Q. '셰프와 사냥꾼'을 위해서 특별히 준비하신 부분이 있다면 무엇일까요?</p> <p contents-hash="01fdf7a2a4d8b60622ded71564d8e317f1e2c3f9f841a0db506eace915eb4539" dmcf-pid="bPx2RILxvh" dmcf-ptype="general">추성훈: 마음. 마음가짐이 저에게는 중요했습니다.</p> <p contents-hash="0eeae281e2518d2839c909689508f801d7dc28f65c4df9be4d4c54aedf287548" dmcf-pid="KQMVeCoMWC" dmcf-ptype="general">김대호: 최대한 자연을 존중하자는 마음을 먹고 시작했어요. 그리고 에드워드 리 셰프님과 추성훈님 이 두 분이 조약돌이고 바위라면 제가 중간을 채워주는 모래알 같은, 작지만 중간중간 꽉 메울 수 있는 역할을 해보자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프로그램에 임했어요.</p> <p contents-hash="cc97f2449a7ef1ed316e61118cef3d3075cab57422209f641a77b9faacd7bf04" dmcf-pid="9xRfdhgRhI" dmcf-ptype="general">Q. '셰프와 사냥꾼'을 보시는 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65df7c3ce9ccbb69c896527aaf8bfffa9f5266b9214d2c11cd08a94881eab1be" dmcf-pid="2Me4JlaehO" dmcf-ptype="general">에드워드 리: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많이 노력했습니다. 시청자분들이 새로운 식재료로 요리하는 것을 보고 많은 영감과 재미를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p> <p contents-hash="0188aaa51c8c82aab1cd1ca53a522a2768153a33928e0ccbd5d75a937a0f6f94" dmcf-pid="VRd8iSNdvs" dmcf-ptype="general">추성훈: 시청자분들을 야생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음식이 나오니까 그 부분도 기대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d6c260188068b31c67e0c4172341bea68519ad018a717aa2b03bc70128a6568c" dmcf-pid="feJ6nvjJhm" dmcf-ptype="general">한편,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야생에서 출연진들이 직접 사냥한 식재료로 최고의 만찬을 완성하는 극강의 생존 미식 탐험 예능이다. 오는 8일 오후 10시 채널A에서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721a1626ae7ac2d7d97588d384c54dd7794b096446da138a78e6f0d60daf1ce5" dmcf-pid="4diPLTAiS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734efbc8a8a0a12e1c0f3db8024f54d616e623fcee892ab7237953af19e87fda" dmcf-pid="8JnQoycnS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미션:K' 총괄 "구한말 선교사들, 에너지 넘치는 힙한 아이돌로 상상해" [엑's 현장] 01-05 다음 동계올림픽 '인공 눈' 사용 급증→"자연설 가능한 곳에서만 순환 개최하자" [이종성의 스포츠 문화&산업]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