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6개월 만에 18kg 감량..당뇨 걸렸냐고" ('라디오쇼') 작성일 01-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iWr3hD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c8c8148ecb937e4d4bf0a3b3f839d0cf803b59a38b3c0fda05717df205d713" dmcf-pid="fUnYm0lw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poctan/20260105123104390xnxq.jpg" data-org-width="650" dmcf-mid="2hj1lqYC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poctan/20260105123104390xnx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030f6b849b3ccfddc7abc05d6ba1fb471b358f6f8743c47c31d108055d8c0d" dmcf-pid="4uLGspSrW3"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가수 배기성이 다이어트로 18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159ec16e02d9670df8cece9a9b21fa45efdbc77a1012a73f572b58ea4143295" dmcf-pid="87oHOUvmCF" dmcf-ptype="general">5일 오전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배기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f2c7ce1d6b5e342e76228c9222a06f94cbe652cf73408c5ebac0ff4a2f1b250" dmcf-pid="6zgXIuTsCt" dmcf-ptype="general">최근 크게 체중 감량을 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배기성은 "살을 많이 빼니까 당뇨 걸렸나고 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며 "다이어트를 좀 했다. 6~7개월 정도 17~18kg을 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8069a20b49f9f5b03b9834ba8efbdbabc02d28938ad7cad7ca3417f41f80f80" dmcf-pid="PJvV0eqFy1" dmcf-ptype="general">그는 체중 감량 후 좋은 점에 대해 "빼고 난 후에 아픈 게 별로 없다. 제일 좋은 건 옷태가 좀 산다. 그걸 놓칠 수 없다. 옷 고를 수 있는게 많다. 예전에는 검정, 회색, 흰색 무채색을 입었는데 지금은 색깔 별로. 옷도 사이즈가 작은 게 예쁜 게 많지 않냐"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ad46609ddefd3400a996105a5fe8f73ccc288739d0c6a61cc3e4a70afcd5a9b" dmcf-pid="QiTfpdB3v5" dmcf-ptype="general">또한 굶어서 빼서 근육이 많이 빠졌다는 그는 그래도 추천하냐는 말에 "다이어트에는 굶는 게 최고다. 근육도 같이 빠져서 살이 덜렁거리는데 살 빼고 근육운동 하면 되니까. 각종 병들도 없어졌다"며 "아내도 좋아하는데 이제 그만 빼라고 하더라. 굶으면 예민해지니까 많이 예민해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1bf2f403120afbf68a69785b699da7802957e7e46f8055bcdb401aa473e9d17" dmcf-pid="xny4UJb0vZ" dmcf-ptype="general">그래도 코는 그대로라는 박명수의 말에 배기성은 "희한하게 코가 안 빠진다. 커버영상 찍으면 볼록렌즈 쓰냐고 하더라. 댓글 80프로 이상이 코 얘기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8e994c38274063280223ccb1c912497aad6d7c2fb620611fd3484d62cab6b966" dmcf-pid="y5xhAXrNlX" dmcf-ptype="general">[사진] 보이는 라디오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순택 대주교, 故안성기 추모 “우리 사회 밝은 빛, 희망과 위로 주신 분” 01-05 다음 박중훈이 회고한 안성기 “제 친구이자, 아버지였다” [SS종합]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