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 '피겨 꿈나무 장학금' 전달...18년째 후원 이어가 작성일 01-05 2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05/0002239960_001_20260105125308720.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KB금융그룹은 지난 4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2026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한국 피겨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을 위한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br><br>KB금융은 지난 2015년부터 유망주 후원을 통한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의 발전을 목표로, 해마다 10명의 남녀 피겨 유망주를 선정하여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br><br>장학금 수혜자는 이번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과 지난해 12월 개최된 '25-26 KB금융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성적을 합산하여 최종 선정된다. 장학금은 대한빙상경기연맹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br><br>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이 피겨 유망주들에게 꿈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KB금융은 피겨 꿈나무 등 미래세대 육성에 적극 앞장서며, 세계 무대를 향한 선수들의 도전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br><br>주요 계열사인 KB국민은행 또한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 세대 육성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KB Dream Wave 2030'을 통해 청소년들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학습·진로·문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여자프로농구단 'KB스타즈'와 사격단 운영을 통해 기초 스포츠의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br><br>한편, KB금융은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의 발전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18년간 국가대표팀을 장기 후원하며 깊은 인연을 이어 오고 있다. 이와 함께 차준환, 김채연, 신지아, 김유재, 김유성 등 주요 선수들에 대한 개인 후원도 지속하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있다.<br><br>특히 한국 남자 피겨의 간판 차준환 선수는 이번 챔피언십에서 총점 277.84점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10년 연속 우승의 위업을 달성하며, 오는 2월 개최될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br><br>사진=KB금융그룹 제공<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기업 R&D 투자 심리 ‘회복세’... AI·신사업이 성장 불씨 살린다 01-05 다음 하이원리조트, PBA 팀리그 5라운드 선두...하샤시 끝내기 하이런으로 승부 갈라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