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안성기, 일반인 조문객 위한 추모 공간 마련… 장례는 영화인 5일장 작성일 01-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cFqoV7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a8d6084cbabbd77392c8933d03710fdcafd3760e7d1072204b4ee79ba7cd1d" dmcf-pid="xGk3Bgfz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donga/20260105132243790nmmu.jpg" data-org-width="1600" dmcf-mid="PKwU9j6b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donga/20260105132243790nm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f5a6db7c13746a85807018e504d5242b0c4ed027bc5d235227f661689b6691" dmcf-pid="ye7awFCE0x" dmcf-ptype="general"> ‘국민 배우’ 안성기의 장례가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5일간 치러진다. 일반 관객을 위한 애도의 공간도 별도로 마련될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29220cd8ff868b73e0882f06578c5d83c4e20583200e05f76295c1ea253765d7" dmcf-pid="WdzNr3hDpQ" dmcf-ptype="general">박상원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는 고 안성기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의 요청에 따라 5일장을 결정했다”며 “고인이 생전 독실한 천주교 신자였던 만큼, 9일 금요일 오전 6시에 천주교 추모 미사를 진행한 뒤 오전 7시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결식을 거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e49203beec548410d70bde6ccfc44aa8ef7ad2c6352537263d78700ff4bc15f" dmcf-pid="YJqjm0lwFP" dmcf-ptype="general">또한 일반인 추모객을 위한 공간은 충무로 영화센터에 마련된다. 해당 공간은 5일 오후 4시부터 8일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측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일반 시민들을 위한 추모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제안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17c08da2ea63eff3f06b42ec1bccc884c7052459fccf156079ee040fd8349d3" dmcf-pid="GiBAspSr06" dmcf-ptype="general">박상원 이사는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국민들과 세계 영화인들이 사랑했던 안성기 배우님께서 세상을 떠나셨다. 너무 슬프지만, 하늘나라에서 편안하게 연기하시며 계실 것이라 믿는다”며 “저희는 잘 이별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울먹였다.</p> <p contents-hash="3097f7f0a678f55f6daac671beb8708b50f79f91175990aad1b393cdcea6c6d1" dmcf-pid="HnbcOUvm38"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영화배우협회는 “유족의 말씀에 따르면 안성기 선생님의 마지막 모습은 잠든 듯 매우 평온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0218e31747aaedfd3907d63c6e7a7ea9345d2468e44228b681cd44998a24df7" dmcf-pid="XLKkIuTsp4" dmcf-ptype="general">고 안성기는 지난 12월 30일 심정지 상태로 순천향대학교병원에 긴급 후송돼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아왔으나, 입원 엿새 만인 이날 오전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온하게 별세했다.</p> <p contents-hash="9539c067b3bb5141fe9472f49decd8e4226fde04037cd14b87f55134f3a65d6b" dmcf-pid="Zo9EC7yOzf"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랜뉴뮤직, 케이팝 전문 산하 레이블 설립 01-05 다음 82메이저, '비범'한 기세로 유럽 정조준…4개 도시 투어 확정 [공식]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