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정일우, 확장성 심근병증 판정 작성일 01-0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S3Bgfz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575c40837e8d77286aa81959c09cc21e3b06c23c98e9691a46ec500ab41a99" dmcf-pid="tXBRgWkL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려한 날들’ 정일우, 확장성 심근병증 판정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bntnews/20260105132209651vamc.jpg" data-org-width="680" dmcf-mid="5JVncZmj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bntnews/20260105132209651va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려한 날들’ 정일우, 확장성 심근병증 판정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1c40726b88edbc18d9df6923d9cd9d7d8f49202f4089189f6ecc937db98a0d" dmcf-pid="FZbeaYEoRG" dmcf-ptype="general">배우 정일우가 ‘화려한 날들’의 중심을 이끄는 저력을 또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0f63be1179a849241c309e9046a2d66b12bf7c5793d4a3b6dd3befeef180c79a" dmcf-pid="35KdNGDgdY" dmcf-ptype="general">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최고 시청률 19%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인 가운데, 지난주 방송에서는 ‘확장성 심근병증’ 진단을 받게 된 이지혁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64e345e24d4ccb63e268e89246725f27be836237d33eae275017e8a6dd5a333" dmcf-pid="019JjHwaiW" dmcf-ptype="general">그는 심장 이식이 시급한 상황이지만 가족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아무 일 없는 듯 평온한 일상을 유지하려 애썼다. 이어 좋았던 분위기의 지은오(정인선 분)와의 관계도 다시 정리했다. </p> <p contents-hash="2bca5687f96558c3321ddd04c61b86ba02ddd4109ffe9c6a8fe0edd6f5e79371" dmcf-pid="pt2iAXrNLy" dmcf-ptype="general">짝사랑에서 쌍방으로 이어질 것 같은 상황이었지만 얼마 살지 못할 수도 있는 자신의 미래가 은오에게 부담이 될까 두려웠던 것. 냉철한 판단력의 지혁은 이전과 180도 다른 태도로 은오에게 선을 그으며 혼란을 가중시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316639dd11ecabf7ee9b42234f35c1ee7b55b8ef1a61e6fd54dfff013f4d866" dmcf-pid="UFVncZmjJT" dmcf-ptype="general">하지만 지혁은 수차례 망설임과 깊은 고심 끝에 자신의 오랜 친구인 박성재(윤현민 분)에게만큼은 “내가 잘 죽을 수 있게 도와줘”라며 자신의 처지를 털어놨다. 가족에게 알리지 않는 지혁을 성재는 이해하지 못했지만 그 굳은 의지를 꺾지 못하고 비밀을 지켜주었다.</p> <p contents-hash="16f45fb8157b85b4f1be8311a89b19113740de34e1455b789e0ea912acec30b0" dmcf-pid="u3fLk5sAdv" dmcf-ptype="general">한편, 44회 방송 말미에 지혁은 계속해서 자신을 설득하는 성재와 실랑이를 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그때 두 사람이 말다툼 중이던 지혁의 사무실로 찾아온 아버지 이상철(천호진 분). 그는 문밖에서 아들의 지병 소식을 우연히 듣게 돼 충격에 휩싸였다. 과연 남은 회차 동안 지혁의 전개가 어떻게 진행될지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9c1925d800f3a1bf5ced2ecd1be3c4e6b81b2b144115949197f908cb621ac7a9" dmcf-pid="704oE1OcnS" dmcf-ptype="general">정일우는 자유와 성공을 좇던 인물이 죽음을 앞두고 가족과 삶의 의미를 다시 묻는 과정을 밀도 있게 펼쳐 보였다. 흔들리는 시선과 눌러 담은 호흡으로 인물이 감당해야 할 혼란을 섬세하게 표현해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833da0435a9b2431273979b33ce3d99dbc9542bcd2701a2ccdc06d5028d2f45a" dmcf-pid="zp8gDtIkel" dmcf-ptype="general">특히 괜찮은 척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표정부터 은오를 향한 마음 안에 밀려드는 후회까지 세밀하게 그려냈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9445641a4c24d6fee4e1262853c32610a7841e736ec0e7a0b21cd27aeecdca01" dmcf-pid="qU6awFCEih" dmcf-ptype="general">이렇듯 호평의 연속인 정일우는 지난 31일 ‘2025 KBS 연기대상’에서 ‘화려한 날들’로 장편드라마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명품 배우’의 위상을 공고히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142c5652471e94c23553ac70da75fb25b484aaf41d1dd8ed8ef55af12e97892" dmcf-pid="BuPNr3hDdC" dmcf-ptype="general">무게감 있는 정일우의 열연으로 어느덧 마지막 클라이맥스를 향하고 있는 ‘화려한 날들’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1fabdf4d1d205ddf981bb38acb525de9fa15dbd8efa44c917cc8cf6c39b010d" dmcf-pid="bHqMoycnMI"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타이베이서 팬 콘서트 투어 피날레 01-05 다음 브랜뉴뮤직, 케이팝 전문 산하 레이블 설립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