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최시훈, 2세 태명은 '코코'…시험관 도전에 눈물 "너무 아파" 작성일 01-0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AqLTAi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4b7a7ce74679bd5975e41e83c9bd977c1f926021e8eda062484b52b008e066" dmcf-pid="fikbgWkL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Chosun/20260105133743376cygn.jpg" data-org-width="700" dmcf-mid="Kx2lzL2up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Chosun/20260105133743376cyg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7b70571bb69626034b83a2b443fb8740f754aea61539a6cc0ccc3c18cb57bd" dmcf-pid="4nEKaYEoz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에일리가 본격적인 임신 준비를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205b75cd6b937fc50ff9ef41e8f54e37d21edaec99783b4e1faeab327241ad1b" dmcf-pid="8LD9NGDgpj"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서는 '엄마아빠가 되기 위한 첫해의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832569dae1c83a306b44109e12a02f07d0abd6003fdf3b7e8ed812c19b905e38" dmcf-pid="6ow2jHwa3N"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2세를 준비하는 에일리 최시훈 부부는 나팔관 조영술을 받으러 갔다. 에일리는 모바일 게임으로 긴장되는 마음을 달랬다. 에일리는 "무섭다. 아프다고 하던데"라고 걱정했고 최시훈은 "생각보다 안 아플 수도 있다. 끝나고 맛있는 거 먹자"라고 에일리를 위로했다. </p> <p contents-hash="f7ae801a53a5a3695bf6fd38a4d48a56dca3b74b760091055211e157847e64cf" dmcf-pid="PgrVAXrNua" dmcf-ptype="general">최시훈은 "엄마아빠가 되기 위한 첫걸음. 무섭지만 긴장되지만 그냥 설레는 마음으로 갔다 오자"고 말했다. 이에 에일리는 "설레긴 설렌다. 근데 무섭다. 아플까 봐. 근데 이것도 다 연습이겠지"라고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1a1b58a180610b996cadf8e5eb4c43b1149bee895efa9f01ca5b84b500b8880" dmcf-pid="QamfcZmj7g" dmcf-ptype="general">최시훈은 "코코야. 너는 정말 엄마 아빠한테 잘해야 된다"라고 2세 태명을 언급했고 에일리는 "생기지도 않은 태명을 벌써 만들었다"며 웃었다. 최시훈은 "코코야. 이름을 지어놨다"고 말했고 에일리는 "아닐 수도 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dbcb9caf018c3460bae4c1e2893c1aa65a814f8f4197bd6f6757dd7d819a7b" dmcf-pid="xNs4k5sA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Chosun/20260105133743610sjze.jpg" data-org-width="1028" dmcf-mid="9oUD1QUZ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Chosun/20260105133743610sjz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66fe948c9f7ad0382b374890000074f292e13e7dcebd1d289e0112aebd7f37" dmcf-pid="yufvBgfz3L" dmcf-ptype="general"> 나팔관 조영술을 마친 에일리는 "처음 보는 광경이 예비 엄마 분들이 병실 침대에 누워계셨다. 거기에 누워계셨는데 누구는 엄청 고통스러워하고 계시고 누구는 아예 마취가 안 깨서 누워있었다. 나도 나팔관 뚫고 하는데 너무 아프더라"라며 "참아서 하는데 처음에 들어가기 직전에 들었던 말이 너무 무서웠다. '너무 아프면 참지 말고 얘기하라. 참다가 기절하시는 분도 있다'더라. 너무 무서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f20c428d6100baccc344bf10c07509b0428aefa668f6d6bf097d94c4ae009de" dmcf-pid="W74Tba4qzn" dmcf-ptype="general">에일리는 "하고 나왔는데 10분 정도 누워있으라더라. 누워서 쉬고 있는데 입장할 때 봤던 예비 산모들의 모습을 생각하니까 '다들 너무 간절해서 지금 이렇게 힘들고 고통스럽고 아픈 걸 꾹꾹 참아가면서 다들 자녀를 원하는구나'라는 생각에 눈물이 뚝뚝 났다. 다들 간절한 만큼 성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같이 울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4a2effc4f970270c5b1e4ea843f159586562e1706e8c30ba34fb568b733e780" dmcf-pid="Yz8yKN8Bui" dmcf-ptype="general">새해 첫날에는 함께 등산을 했다. 산 정상에 오른 두 사람은 "우리에게 건강한 아기 천사가 찾아오게 해주세요"라며 2세 소원을 빌었다.</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Gq6W9j6bUJ"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안성기 추모 공간, 충무로에도 마련…"8일까지 가능" 01-05 다음 [人사이트]이성구 엔씨소프트 부사장 “신작은 리니지와 다른 길로...새로운 시도해 나갈 것”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