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 슈프림' 티모시 샬라메, 크리틱스 초이스 남우주연상 수상…"오스카 청신호"[해외이슈] 작성일 01-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골든글로브, 오스카 남우주연상 수상 기대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cAYV1yO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c7122a9561f8529e0d529433ac4845977b05690571c96f2d951a2e52550263" dmcf-pid="GpkcGftW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모시 샬라메./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133524110tkma.jpg" data-org-width="640" dmcf-mid="WxYWba4q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133524110tk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모시 샬라메./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69f46a46d193259de29f4110b8bc0c40a31b1a2398aa27418ad328693a8d89" dmcf-pid="HO4fjHwaD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마티 슈프림'의 티모시 샬라메가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차지하며 오스카를 향한 질주를 시작했다. 이로써 그는 다가오는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강력한 수상 후보로서 입지를 굳혔다.</p> <p contents-hash="a0788b9747a8d534cdbd26e1bf593358bb11d62ac9ef96a2fca91face7fd4228" dmcf-pid="XI84AXrNIm" dmcf-ptype="general">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바커행어에서 개최된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티모시 샬라메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조엘 에저튼(트레인 드림즈), 에단 호크(블루 문), 마이클 B. 조던(씨너스), 와그너 모라(시크릿 에이전드)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p> <p contents-hash="dd1d0e6c0b160bc9049a194a29c45999352cea356e9adc5b6d1d67020ce9a9e6" dmcf-pid="ZC68cZmjEr" dmcf-ptype="general">평소 이 역할을 통해 배우로서 인정받고 싶다는 열망을 솔직하게 드러내 왔던 샬라메의 진심은 수상 소감에서도 고스란히 묻어났다. 무대에 오른 그는 “감사드릴 분들이 정말 많다. 다시 이 자리에 설 수 있을지 모르니 잠시만 시간을 달라”며 벅찬 감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027a78e4844f75b8bcd698b7eba1a07aa3e7e65768dcbc037672b40729171c2" dmcf-pid="5hP6k5sAmw" dmcf-ptype="general">수상의 여운 때문인지 다소 긴장한 기색을 보인 그는 말을 몇 차례 더듬기도 했으나, 곧 “생각했던 것보다 더 긴장된다”며 스스로를 추스르는 인간적인 면모를 보였다. 이어 함께 후보에 오른 배우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특히 마이클 B. 조던을 향해 “마이클, 당신은 정말 대단하다. '씨너스'를 다시 봤는데, 두 번째 관람 때 엔딩 크레딧 이후 장면까지 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위트 있는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5a73db131eb8bd55761848b73a4818f3baaa35546aa3ea6d57d3ae40bec90197" dmcf-pid="1lQPE1OcrD" dmcf-ptype="general">또한 '마티 슈프림'의 메가폰을 잡은 조시 사프디 감독에 대한 깊은 신뢰도 잊지 않았다. 샬라메는 “감독님은 나를 위해 역할과 이야기를 창조해 주셨다”며 “옳고 그름을 설교하지 않으면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꿈'에 관한 영화를 만들었다. 이런 이야기가 세상에 더 많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게 이 꿈을 선물해 줘서 고맙다”고 소감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c7694421fb4c50a544823d3561c764115a07821555cadeded39d0316b33bd54d" dmcf-pid="tSxQDtIkIE" dmcf-ptype="general">샬라메는 앞서 제37회 팜스프링스 국제 영화제에서도 '올해의 스포트라이트 배우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트로피 사냥'에 나선 상태다. 그에게 영광을 안겨준 '마티 슈프림'은 탁구 천재 마티 마우저의 일생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챔피언 자리를 향한 인물의 욕망과 혼란, 그리고 광기를 밀도 있게 그려냈다.</p> <p contents-hash="538b09ae9f0f8a06c4a8fa12cb8a8ac648829c9fa780571b9ed4ae7ec79fa08c" dmcf-pid="FvMxwFCEIk" dmcf-ptype="general">특히 샬라메는 이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6년간 탁구 연습에 매진하는 남다른 열정을 쏟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그는 오는 11일 열리는 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린 상태로, 이병헌(어쩔 수가 없다), 조지 클루니(제이 켈리), 제시 플레먼스(부고니아) 등 세계적인 배우들과 경합을 벌인다.</p> <p contents-hash="e0cdbea22ce6aece95becb39f5cac94924f58ca250da6062cc800b93e8de38c1" dmcf-pid="3TRMr3hDEc" dmcf-ptype="general">현지 매체들은 샬라메가 오는 3월 2일 열리는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유력한 남우주연상 후보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과연 그가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커리어의 정점을 찍을 수 있을지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수, ‘모범택시3’ 대망의 마지막 빌런…포스터 공개 01-05 다음 빌보드코리아, 창간 130주년 특별 전시 성료 "K팝 과거와 미래 잇는 가교"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