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뛰는 마라토너 이봉주, 이 회사 얼굴 됐다 작성일 01-05 18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농업기업 누보, 제초제 ‘엑스온’ 모델로</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05/0005616426_001_20260105135610035.jpg" alt="" /><em class="img_desc"> 농업기업 누보는 새 제초제 ‘엑스온’ 모델로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를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누보></em></span>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새 제초제 ‘엑스온’ 모델로 발탁됐다.<br><br>농업기업 누보는 이봉주 선수를 비선택성 제초제 ‘엑스온’ 모델로 발탁하고, 농작물 보호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5일 밝혔다.<br><br>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엑스온’은 사과, 감귤, 배에 등록된 비선택성 제초제로 포스피딕에시드계의 글루포시네이트암모늄과 알킬라진계의 인다지플람을 혼합한 제품이다. 이미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는 경엽처리 효과와 아예 잡초 싹을 틔우지 못하게 하는 발아 억제효과를 동시에 나타낸다.<br><br>글루포시네이트암모늄은 약제 살포 후 2~5일 이내에 기존 잡초를 고사시키고, 인다지플람은 새로 나는 잡초를 억제해 잡초 방제 노동을 줄여준다. 쇠뜨기와 큰망초, 왕바랭이 등 방제가 까다로운 잡초에도 효과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br><br>누보 관계자는 “오랜 기간 국민에게 희망을 준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의 꾸준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엑스온의 안전하고 오래가는 효과와 일맥상통한다”고 설명했다. 누보는 영농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작물보호제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br><br>누보는 맥스티마, 매끄니, 터프큐어 등 잔디용 작물 보호제를 생산한다. 회사는 바스프, 신젠타, 엔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골프장 관리에 적합한 작물보호제를 공급하고 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2인자’도 내주며 추락한 다음…‘다음(Next)’은 과연 어디인가 01-05 다음 백현, 체조경기장 사흘 전석 매진 “제 세상은 팬들로 가득해”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