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에어 1호 신조기, 김포공항 입항…김포∼사천 노선 투입 예정 작성일 01-05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05/AKR20260105092000003_01_i_P4_20260105140211028.jpg" alt="" /><em class="img_desc">섬에어 1호기<br>[섬에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지역항공 모빌리티(RAM) 섬에어는 1호 신조기가 지난 4일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했다고 5일 밝혔다.<br><br> 1호기는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하는 ATR의 최신 기종 ATR 72-600(72인승)이다.<br><br> 섬에어 브랜드의 로고, 심볼, 슬로건 등 리버리 도색 작업을 마치고 지난 1일 제조공장이 위치한 프랑스 툴루즈에서 출발해 페리 플라이트(승객이나 화물 없이 빈 기체로 비행)를 통해 한국에 들어왔다.<br><br> 섬에어는 지난달 29일 항공기 리스사인 어베이션으로부터 인수 절차를 마치고, 지난달 30일 항공기 등록 부호인 HL5264를 부여받아 동체에 새겼다. 향후 시범 운항과 안전 증명 절차를 마치고 김포∼사천 노선 운항에 활용할 예정이다.<br><br> 섬에어는 이 항공기를 2028년 개항할 울릉공항에도 투입할 계획이다. 내달께 국토교통부와 협의에 울릉공항 활주로와 같은 길이의 1천200m 전남 고흥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 비행장에서도 시범 이착륙을 진행할 예정이다.<br><br> sh@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돼지가 태평양을 건넌 이유, 알고 보니 [사이언스 브런치] 01-05 다음 신진서, 1월 바둑 랭킹 1위...김은지, 2개월 연속 여자부 1위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