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룰라 미정산' 폭로에 반박→신정환도 "편집상 오해" 해명 작성일 01-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y43Rzt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58e8c7119dc48559e3852751a6615c818c74784109d6ad8751fd4a52c56eba" dmcf-pid="2DW80eqF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BSfunE/20260105140625874eyxn.png" data-org-width="699" dmcf-mid="Ko6OLTAi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BSfunE/20260105140625874eyx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2e6f259d8a5c4f3bbe7c5f12d88f0381ee38e13c7a3a2604c0874a1741dd02" dmcf-pid="VwY6pdB3Sg"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룰라의 전 멤버 신정환이 '정산을 제대로 못 받았다'는 발언으로 책임 논란의 중심에 선 이상민이 사실이 아니라고 강력 반발했다. 이에 신정환도 "편집상 오해였다."고 바로잡았다</p> <p contents-hash="76e51214da596707fc10b123579b3d7b39e90585e9f657a5cb17558844d66010" dmcf-pid="frGPUJb0So"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니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 주냐. 모든 멤버가 똑같이 정산받았다"며 "룰라 사장은 내가 아니다. 똑같이 정산받고 일은 두 배로 했다.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4734ea980e8e54f2ef175cc071b32c520f3103a9af0564503b78a8b918dd3e" dmcf-pid="4mHQuiKpSL" dmcf-ptype="general">앞서 신정환은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 출연해 "룰라가 잘 된 것처럼 보였지만 정산을 제대로 받은 적은 없었다. 5년에 1200만 원씩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당시 이상민 형이 제작자였고, 1집 때 회사를 다른 곳에 넘겼다"고 말해 논란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8bc2f809d2024f89056f0f6a4c9e12d47cd1a30c33a970c2548447b9ae04b3e3" dmcf-pid="8sXx7n9Uhn"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상민이 공개적으로 반박하자, 신정환은 같은 날 SNS를 통해 해명에 나섰다. 그는 "회사 정산 문제를 이야기한 것이었는데, 편집상 룰라 시절 이상민 형이 개인적으로 정산을 안 해준 것처럼 들렸다"며 "그 부분을 바로잡는다"고 설명했다. 신정환은 문제의 발언이 편집 과정에서 오해를 불러일으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746c75f88e492bcb3e1da8a84b576bc6e1850d384e5722732e0fd364b27ce8b" dmcf-pid="6OZMzL2uvi"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해당 방송에서 과거 컨츄리꼬꼬 결성 비화도 언급했다. 그는 "군 제대 후 룰라가 해체됐고, 이후 탁재훈과 팀을 꾸리게 됐다"며 "계약금 일부를 탁재훈에게 건네며 컨츄리꼬꼬가 시작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7736bcf957b5f19ab2060524aa31bdcfac975a3036909359fdc5e74ad820c97" dmcf-pid="PI5RqoV7lJ" dmcf-ptype="general">한편 신정환은 같은 방송과 최근 콘텐츠를 통해 2010년 필리핀 원정 도박 및 '뎅기열' 거짓 해명 논란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그는 "지금이라면 바로 잘못을 인정했을 것이고 그 때 행동을 후회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b2e89866d48e62ba2f1caf2f7d5674137ebd974e5f1fd4658f77887e5a717ec" dmcf-pid="QC1eBgfzCd"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101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규리 40대에도 아기 피부, 아침마다 이것 먹은 덕분 “안 좋은 건 몸이 뱉어내” (가요광장) 01-05 다음 임영웅, 대전 콘서트로 새해 시작…'빵 보관소'까지 챙긴 세심한 팬서비스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