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베테랑 미드필더 김보경과 재계약 작성일 01-05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05/0001321680_002_20260105141615772.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FC안양 미드필더 김보경</strong></span></div> <br> 축구대표팀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김보경(36)이 K리그1 FC안양과 재계약했습니다.<br> <br> 연령별 대표를 두루 거친 김보경은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 획득에 기여하고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과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한 베테랑입니다.<br> <br> 일본 세레소 오사카에서 프로 데뷔한 김보경은 2012년 당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팀이던 카디프시티에 입단해 유럽에 진출했고, 카디프시티가 승격하면서 2013-2014시즌 프리미어리거가 됐습니다.<br> <br> 이후 위건(잉글랜드), 마쓰모토 야마가, 가시와 레이솔(이상 일본)을 거친 뒤, K리그에선 2016년 전북 현대를 시작으로 울산 HD, 수원 삼성에서 그라운드를 누볐습니다.<br> <br> 지난 시즌부터 안양 유니폼을 입은 김보경은 팀의 고참으로서 그라운드 안팎에서 선수들을 이끌며 승격팀 안양의 잔류에 힘을 보탰습니다.<br> <br> 2025년 기록은 19경기 출전에 2골입니다.<br> <br> 김보경은 "안양에서 1년을 지내보니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과 선수들에 대한 사랑을 몸소 느꼈다"며 "감독님은 물론 선수들, 팬들과 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굉장히 영광스럽고 기대가 많이 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br> <br> (사진=FC안양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순위] 독일 여자 핸드볼, 벤스하임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연승 행진 01-05 다음 경륜 경정 2026시즌 본격 스타트…빅매치 및 공휴일 경주는 언제?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