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9단, 병오년 첫 국내 랭킹도 1위…73개월 연속 수성 작성일 01-05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우승 트로피 3개' 김은지 9단은 22위 도약…女 1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05/0008696289_001_20260105141213316.jpg" alt="" /><em class="img_desc">73개월 연속 국내 랭킹 1위에 자리하고 있는 신진서 9단. (한국기원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 바둑 간판 신진서 9단이 병오년 첫 국내 랭킹에서도 1위를 유지, 73개월 연속 1위를 지켰다.<br><br>한국기원은 5일 "지난달 5승 1패를 기록한 신진서 9단은 2026년 1월 국내 랭킹에서도 1위를 굳건히 지켰다"고 밝혔다.<br><br>이로써 신 9단은 지난 2020년 1월부터 73개월 연속 국내 바둑 랭킹 1위를 유지, 최장기간 랭킹 1위 기록을 경신했다.<br><br>신 9단 뒤로 박정환 9단, 변상일 9단, 신민준 9단이 2~4위를 유지했다. 안성준 9단이 1계단 상승해 5위에 올랐고, 강동윤 9단은 10위에서 6위로 점프했다.<br><br>김은지 9단은 12월에 이어 새해에도 여자 랭킹 1위를 지켰다. 남녀 전체 랭킹에서도 4계단 상승한 22위에 올라 개인 최고 랭킹을 경신했다.<br><br>김은지 9단은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13승 3패의 성적을 거두면서 오청원배, 난설헌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을 차례로 제패하며 총 3개 타이틀을 획득했다.<br><br>한편 송민혁 초단은 2025년 6월 입단 이후 랭킹 진입 기준인 30판 대국수를 충족하며 146위로 처음 랭킹에 진입했다. 관련자료 이전 이진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복귀…김범수 창업자 ‘미래전략’ 보좌[only이데일리] 01-05 다음 아홉, ‘AHOFOHA’ 성공적 마무리…풍성한 볼거리 선사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