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수입 1억’ 쯔양, 재테크 질문에 “주식·예금 아무것도 안 한다”…윤일상도 깜짝 작성일 01-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3PXYEo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5bbe34c7b3083b69293d0611f3c535d89a59a60de7662757415c38293c025d" dmcf-pid="FX0QZGDg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donga/20260105141503732rbhe.jpg" data-org-width="631" dmcf-mid="1oPk2bHl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donga/20260105141503732rbh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af7f1f754a26cdc7a712724fd366326df811b64bb590c432808075b8c5a1a13" dmcf-pid="3Zpx5Hwa0y"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1270만 유튜버 쯔양이 “재테크를 아예 안 한다”고 밝혀 윤일상마저 놀라게 했다. </div> <p contents-hash="c4a8928bd48be4ca1f1105bb8691d4f8a52eb3b161528428a33ffc707d6b2ca6" dmcf-pid="05UM1XrN3T"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에는 “월수입 외제차 한 대 쯔양의 돈 관리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작곡가 윤일상은 쯔양에게 “요즘 주식도 많이 하고 하는데 재테크 보통 관리 어떻게 하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afc4429f0e99ccb7541f726252cffa40485a377c5e98f99b515fa51de48b58ba" dmcf-pid="p1uRtZmjpv" dmcf-ptype="general">쯔양은 “저는 걱정할 게 없다. 안 한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윤일상이 “재테크를 안 한다?”고 재차 묻자 쯔양은 “아무것도 안 한다. 주식 아예 모르고 관심도 없다. 이걸로 불리자 이런 것 자체를 생각도 안 한다. 예금도 안 한다. 그냥 갖고 있다”고 말했다. 윤일상은 “주소가 어떻게 되지?”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31e53460449f0fd2dae46f923ca58a3ebb2bd481d853cc44955c9c3fb037f7b" dmcf-pid="UH3PXYEo7S"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진이 경제 관념 관련 문제를 내자 쯔양은 환율 달러 질문에 “1450원 넘었다고 들었다. 지금 세 번째라고 들었다”고 답해 반전을 안겼다. 윤일상은 “아주 경제관념이 투철한 친구구만”이라고 감탄했고, 쯔양은 “저 처음 들어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ed82b59b610bec8e9da2bc7612dc25414e57c1f471bf381853d21c6e1a43ea" dmcf-pid="uX0QZGDgFl" dmcf-ptype="general">쯔양은 목표를 묻는 질문에도 욕심보다 ‘마무리’를 강조했다. 쯔양은 “더 바랄 게 없다. 지금 여기까지 이렇게 된 것만 해도 너무 과분하다”며 “뭐가 되고 싶다기보다는 마무리를 잘하고 싶다. 그만둘 때 박수칠 때 떠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끌려 내려가고 싶지는 않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f74247011cbf14fddca41b065d47f0a881ae411e048d1231e2ca4df8fa2ca16" dmcf-pid="7Zpx5HwaUh" dmcf-ptype="general">윤일상은 “박수를 계속 치는데”라고 말했고, 쯔양은 “그럼 너무 좋죠”라고 웃었다. 윤일상은 “이렇게 착하고 욕심이 없다. 꾸밈이 없는 모습 때문에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 분명히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1a5247aa944bc7c66f6167b21045315a077c45eb41b061d1e03ce7970f975e" dmcf-pid="z5UM1XrN0C"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제작진이 “조심해야 될 점”을 묻자 윤일상은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 ‘너 위해서’라며 조심하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을 멀리하라”고 조언했다. 이어 “조금 아픈 얘기를 해주는 친구는 곁에 둬도 좋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855c9a7cd2352daffd467920c7d2892305f8ad2321ac1047ac9de26b55be558" dmcf-pid="q1uRtZmjzI" dmcf-ptype="general">한편 쯔양은 129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다. 쯔양은 지난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수입은 한 달에 1억 정도고 예전에는 1억을 훨씬 넘을 때도 있었다”고 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Bt7eF5sAFO"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진 평론가, 안성기 추모 "위대한 별…놀라운 인품 소유자" 01-05 다음 고현정, 故 안성기 비보에 말잇못…김선아·고경표·이동휘도 '참담' 심경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