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이어 고영욱도…“이상민 ‘SBS 대상’ 납득 못 해” 저격 [왓IS] 작성일 01-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KPXYEo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77249ebe3d81133707b995023ce5fc2b36522b463c5dfab6c533c7a7cf2b39" dmcf-pid="1AG3DcQ9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영욱, 이상민 (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ilgansports/20260105141434688wgtt.jpg" data-org-width="666" dmcf-mid="ZwU9vhgR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ilgansports/20260105141434688wg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영욱, 이상민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0ffa7e21c83caaefdd99e81debe73ec58074e7b72f6913317558b138d6e6a2" dmcf-pid="tcH0wkx2sw" dmcf-ptype="general"> <br>이상민이 이전 룰라 멤버들에게 연달아 저격받고 있다. 고영욱이 이상민의 ‘2025 SBS 연예대상’ 대상 수상에 불만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09fabccbd18dc10d5c342d585fdb27837a20509a615a900e77d172d1f14f481a" dmcf-pid="FkXprEMVED"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상민의 대상 수상을 비판하는 기사를 인용했다.</p> <p contents-hash="9b8f63bb40284556a4c3510a2646b227149583f3559286cfec60841fba08d6e9" dmcf-pid="3EZUmDRfwE" dmcf-ptype="general">그는 “괜히 사람들이 이렇게 화를 내겠습니까”, “싱글 콘셉트 예능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유부남이 대상을 받는다? 이게 진정한 블랙코미디 아닌가” 등의 기사 내용을 직접 글로 옮겨 공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02b183023aa1bbee50eb64c6b68d305b82264c9d87c45548f6f6250d9da1a021" dmcf-pid="0D5uswe4wk" dmcf-ptype="general">앞서 이상민은 지난달 31일 열린 ‘SBS 연예대상’에서 ‘미운 우리 새끼’에서의 활약을 평가받아 생애 첫 대상을 수상했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대상 후보였던 지석진이 ‘런닝맨’을 통한 수차례 노미네이트에도 불구, 수상이 불발하며 논란이 일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3ae2cf1f7763d688a249a0b6c7736896550000fb3d5f512166d42c225db0d17c" dmcf-pid="pw17Ord8Oc"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룰라의 또 다른 전 멤버 신정환에게도 최근 저격당한 바 있다. 신정환은 유튜브 채널 ‘B급 청문회’에 출연해 “룰라가 잘 된 것 같지만 정산을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 5년에 1200(만 원)씩 받았다”면서 당시 룰라 제작자였던 이상민이 사익을 추구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c6423ebee0dea76060bc76bd10d7b3afe8d32a9265c79adb6042b1b1b123dad" dmcf-pid="UrtzImJ6DA" dmcf-ptype="general">이에 이상민은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니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줘요 모든멤버가 똑같이 정산 받았는데. 룰라 사장 저 아니에요. 똑같이 정산받고 일은 2배로”라며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습니다. 팩트체크”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0a4c780a4bd828591d939520f0ec5bf12331fa1484aeb8ad0a54d3bbfcd98a8" dmcf-pid="umFqCsiPrj" dmcf-ptype="general">한편 1994년 데뷔한 룰라는 ‘날개 잃은 천사’, ‘3!4!’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구가했으나 멤버들의 잇따른 사건 사고에 휘말렸다. 고영욱은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실형을 살아 연예 활동을 중단했으며, 신정환은 도박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4b58e3e529f2fc946a6df7e7afaed38700b7f58cf9f435dc8a8ad15a7b8e16be" dmcf-pid="70Mo7pSrDN"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일배송우리집’ 윤남노X지예은, 핑크빛 기류 01-05 다음 엔하이픈·르세라핌→마크까지…'쇼! 음악중심 인 마카오' 1차 라인업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