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흑백 요리사2'? '냉부해'로 단련돼…여유롭더라" 작성일 01-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OhRQUZ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7c198ab6c4cd3a27398b749483badedd471d503352a4f5235d4bd96a563d8b" dmcf-pid="xbIlexu5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tvdaily/20260105141351441wtrb.jpg" data-org-width="620" dmcf-mid="PMWHaL2u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tvdaily/20260105141351441wt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792ffa20f531491eff87e03b7c0f59733eeda30f634320bc2fe78a67759e17" dmcf-pid="yrV8GycnC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셰프 손종원, 샘킴이 '흑백요리사2' 출연 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94a0e2a7e1b74985d7edd9c62f53a0cee9d8a18183ec9a0a15fa6f62958583d" dmcf-pid="Wmf6HWkLC9"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손종원, 정호영, 샘킴이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2' 출연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bbbbb4d7ec1702b873917a8ac43553f99ddef9e6bff037aee05de4c13d5b1c9" dmcf-pid="Ys4PXYEoWK" dmcf-ptype="general">이날 MC 안정환이 손종원의 '흑백요리사2' 명대사인 "막으실 수 있겠어요?"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풍은 "미슐랭 3스타에서 일해 봤는데 그게 내 별을 만들어주지 않는다"라고 덧붙였고 손종원은 민망한 듯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5aca50546d21ce85107bc8ccf9d37775eee5ec1eb678013dc31ee0a7ddffc3d" dmcf-pid="GO8QZGDgyb" dmcf-ptype="general">두 프로그램의 차이가 있냐는 질문에 손종원은 "사실 '흑백요리사2'는 조용해서 좋았다"라고 말하며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워낙 단련이 됐다. 사람들이 3분밖에 안 남았다고 소리를 지르던데, 전 3분이면 '냉부'에서 물도 마시고 냉장고도 다녀오고 요리 2개 정도는 더 만들 시간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edefbc45f49f8207348a9cc1bcd577c825b0443e7817a931bf45696b0e7a5da0" dmcf-pid="HI6x5HwaSB" dmcf-ptype="general">손종원은 "'냉장고를 부탁해' 덕이 크지 않나"라고 덧붙였고, 김성주, 안정환은 "'냉부'가 다 키웠다. 우리가 트레이닝 시켜드리고 3분 남았을 때 여유를 준 게 누구냐. 우리 아니냐"라며 자신만만해 했다.</p> <p contents-hash="b7e58599433956d826a41481245da940ab2445b5315a2be95440bf798268b07b" dmcf-pid="XCPM1XrNyq" dmcf-ptype="general">이에 샘킴 또한 '냉장고를 부탁해'가 "시간적인 압박에서 확실히 도움이 됐다"라며 그의 말에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2d4d34fddab049f0cb8209bee91029c68ce575f631d6f49f7db56f05a344fdbe" dmcf-pid="ZhQRtZmjS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p> <p contents-hash="a91d07aac3ac8ffc0a3c9ef1c71448e48de34fd83fe6973cf65b9e503ea9689a" dmcf-pid="5UDm6ftWS7"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냉장고를 부탁해</span> | <span>손종원</span> | <span>흑백요리사2</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1uwsP4FYl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빈→정우성 긴장감 포착...화보로 보는 '메이드 인 코리아' 01-05 다음 관악구, 'MWC 2026' 첫 서울통합관 참가 기업 모집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