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재형’ 이적X이상순X페퍼톤스X정승환 작성일 01-0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Tkgn9Un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9a5fc5e71bece55e39d971af26addb9b2f12d8d6b95d289d4fed9d200a0148" dmcf-pid="9KyEaL2u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정재형’ 이적X이상순X페퍼톤스X정승환 (출처: 웹 예능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bntnews/20260105142634597vdgd.jpg" data-org-width="680" dmcf-mid="bwg8KqYC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bntnews/20260105142634597vd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정재형’ 이적X이상순X페퍼톤스X정승환 (출처: 웹 예능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b46f8d5ba6c847e02f0c49ad161488b7e27dc44f81ff3d2b952b0a69570e59" dmcf-pid="2sMq0tIkJV" dmcf-ptype="general"> <p><br>웹 예능 ‘요정재형’이 웃음과 케미를 다 잡은 2026년 우당탕탕 신년회를 공개했다.</p>MC 정재형을 필두로 이적, 이상순, 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 정승환은 지난 4일 ‘요정재형’의 신년 콘텐츠 ‘요정신년회’에 출연해 2026년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div> <p contents-hash="0d4e5324fef278e2a7b8adc745e3e2d02931cd3db2d791d4e790c1ea7d50c333" dmcf-pid="VORBpFCEJ2" dmcf-ptype="general">‘요정신년회’에는 안테나 식구들은 물론 정재형과 평소 절친한 이적의 지원사격까지 더해져 한층 풍성한 신년회가 완성됐다. 귤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 등 의식의 흐름을 따라가는 토크 속 누군가 한마디를 꺼내면, 옆에서 세 마디를 거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a492b8c18aeaea6fbfc4511fce243b2fe2d27869491a911a4107117f91da7f0a" dmcf-pid="fIebU3hDn9" dmcf-ptype="general">2026년 안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이적은 다음날 느끼는 후회의 감정으로 인해 만취를 꼽았다. 이에 정재형이 “’너무 기복 없는 삶을 플랫하게 살고 있는 것 아닐까? (기복 있는 삶을) 겁내나?’ 하는 생각도 있다”라고 반문하자, 이적은 “누가 봐도 이 중에 제일 형이 기복 있어 보인다"라고, 이상순은 "기복의 아이콘이다”라고 동조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a12ac35cbddd576c078878f54067de6fb7169422c6cd2923c5718b6d760f799e" dmcf-pid="4CdKu0lwdK" dmcf-ptype="general">이어 정승환은 일을 함에 있어 스스로 만족하지 않기를, 정재형은 일과 휴식의 균형을 강조하며 잘 쉬는 것의 중요성을 역설했다.</p> <p contents-hash="b2e637b68214dc7c47541dcdeb5c03aa0c16a7b9b182aabb5ca7ad20eab3a7ed" dmcf-pid="8hJ97pSrib" dmcf-ptype="general">반대로 2026년 하고 싶은 것으로 신재평은 페퍼톤스로서 어쿠스틱 등 새로운 포맷의 공연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이장원은 페퍼톤스가 해외에서 공연을 하면 어떨지에 대한 화두로 올해 전개해 나갈 음악 활동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dad9a7badc19b0444dc71aa8c64a200dfc36fe70735d4bf0d3903b6e28e9685" dmcf-pid="6li2zUvmiB" dmcf-ptype="general">이렇듯 ‘요정신년회’는 덕담과 폭로 사이, 출연진들의 티키타카 입담과 케미로 52분을 꽉 채웠다. 1박 2일 송캠프를 둔 첨예한 대립도 펼쳐진 가운데, 이상순은 “매니저를 통해 이야기 해달라”라고 주문해 큰 웃음을 안겼다. ‘요정신년회’를 본 네티즌들 역시 “안테나 회원들 모이면 레전드 편이 탄생한다”, “이 조합 송캠프 기다린다”,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진다” 등 호평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45d81f7a617bb41393714701c37f97a9ee1c0178179f1e58f52cd7789ab1f6d3" dmcf-pid="PSnVquTsLq" dmcf-ptype="general">한편, ‘요정재형’을 이끌고 있는 정재형은 “채널 다각화를 위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달라”라고 귀띔하며 2026년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e1c48197e5091f012192003e79eb44746a7bd7722a86060b989ddb7fb5be4788" dmcf-pid="QvLfB7yOJz"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진희 압도적 존재감, 거친 말투 뒤 숨은 모성애(은애하는) 01-05 다음 진해성, ‘트롯픽’ 위클리 男 1위 [DA:차트]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